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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02

놓치지 마세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기회!! 영적 이기주의를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라 내가 중학생 때 많이 불렀던 찬양 중에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곡이 있다.그렇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믿는다. 문제는 하나님의 좋으심이 과연 무엇이냐는 것이다.좋으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부족하고 연약한 우리 인간들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품어주신다. 그러나 하나님이 진짜 좋으신 하나님이시려면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정의의 하나님이셔야 한다. 정의는 악을 벌하는 것이다.남을 해치고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가만히 두신다면,하나님은 결코 좋으신 분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벌하셔야 하는 이유는,악인을 보고도 그냥 두신다면 하나님은 결코 선하신 분일 수 없기 때문이다. 좋으신 하나님은 악을 심판하는 정의의 하나님이시다.그러나 모든 죄인을 죄가 드.. 2025. 8. 7.
소개합니다, 최고의 하늘 건강식!! 내 힘의 원천은 하늘 양식! 광야는 단순히 힘든 장소가 아니라,하나님의 특별한 가르침이 있는 학교와 같은 곳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며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듯,우리도 광야라는 학교에서 천국의 사고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인데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당장 먹을 것과 마실 것이 보이지 않더라도,내 양식의 진정한 원천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신 힘과 능력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만났던 한 사람과의 이야기를 나누자면제가 처음 봤을 때 그는 교회 앞에서 불안장애 증상을 보이며 서 있었습니다. 몸은 떨리고 시선은 계속 흔들리며 사람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에게 물어보니, 떨리는 손과 눈빛으로.. 2025. 8. 6.
지금, 하나님과의 '대화 창'이 열렸어요!! 지금 이 순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 36년 전, 6년간 해외 노동자로 일하러 갔던 아버지가 마침내 집에 돌아오셨다. 아버지는 내게 지방 출장을 함께 가자고 하셨다. 나는 어린 마음에 아버지와 단둘이 신나는 모험을 떠난다는 게 얼마나 설레던지 밤잠도 설쳤다. 그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버지와 나눈 저녁 식사 한 끼와 대화였다.우리는 일정을 마치고 어느 시골 동네의 오래된 국밥집에 갔다. 아버지는 허름한 나무 탁자 맞은편에 앉은 내게 밥을 많이 먹어야 한다며 공깃밥을 두 그릇이나 시켜주셨다. 그날 아버지는 평소보다 천천히 식사하셨다.그러면서 내 생각을 묻고, 내 말을 귀담아듣고, 내 마음을 기다려주며, 나를 진지하게 대해주셨다. 처음으로 아버지와 친구처럼 대화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무엇보다 .. 2025. 8. 5.
‘당신이 성경을 잘 안 보는’ 3가지 이유!! ‘언젠가’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한 청년이 말했다.“목사님, 사실 올해도 시작했거든요.그런데 창세기 5장에서 족보 나오니까 정신이 멍해지더라고요.” 그가 머쓱한 듯 웃었지만, 깊은 자괴감이 느껴졌다.또 다른 사람은 내게 이렇게 털어놓았다.“이상하게 성경통독을 시작하면 죄책감이 생겨요.‘읽어야 하는데’ 하면서도 못 읽는 제가 싫어져서요.”그러고는 금세 눈시울이 붉어졌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성경을 읽고 싶은데 못 읽는 사람이 내 주변에 많았다. 그들이 성경 읽기를 미루는 이유는 나와 같았다.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애 키우느라 시간이 없어서, 일 때문에 지쳐서, 다음 달에 여유 생기면 시작하려고…누가 들어도 이해할 만한 이유지만, 사실 이건 핑계다. 진짜 이유는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성경 읽기가 .. 202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