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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23

안전지대에 두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된다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시편 12:5 “가련한 자들”은 ‘비천하고 가난하며 억압받는 힘없는 자들’이다. “궁핍한 자들”은 ‘필요를 스스로 채우지 못할 만큼 연약한 자들’이다. 이들은 강한 원수로 인한 “눌림”을 견디지 못한다. 감히 입을 열어 부르짖을 힘도 없다. 다만 잠잠히 탄식할 뿐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탄식 소리를 듣고 일어나신다. 방관하지 않으시고 “내가 이제 일어나리라” 말씀하신다. 이들의 상황 가운데 오셔서 구체적으로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전쟁 개입 선언이다. “이제”라는 말씀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겠다는 하나님.. 2026. 1. 5.
하나님께 피하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포근하게 품어주십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재앙의 포화가 쏟아지는 한가운데서,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매시간 사투를 벌여야 하는 살 떨리는 인생 한복판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날개 그늘이 되어주신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날개 그늘’은 “안식”을 의미합니다. 폭풍이 마구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어미 새의 날개 그늘 아래에 있는 아기 새는 폭풍과 전혀 관계없이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낍니다. 날개 그늘 밖은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지만, 어미 새의 품 안은 아무 염려가 없고 아늑하고 추위와 비바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완전한 평강을 누릴 수 있.. 2025. 12. 29.
시선을 하나님께 두고 기도하라 그때 사랑과 기쁨과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은혜로 마음이 평안해진다. 힘들고 어려울 때, 슬럼프에 빠질 때 마음을 새롭게 하여 기쁨과 평안을 얻는 첫 번째 방법은 기도다. 기도에 관한 대표적인 구절 중 하나가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일 것이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라고 하는데, 우리가 염려를 많이 한다. 기도하면서도 염려할 때가 있고, 기도해도 마음에 평안이 오지 않을 때가 있다. 나도 그랬다. 계속 기도하는데도 걱정이 없어지지 않아서 기도 중에 왜 그럴까 생각하.. 2025. 12. 24.
하나님이 쉬지 못하시는 이유!! 성령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땅을 만지시는 것, 이것이 부흥이다.말만 들어도 벌써 눈물이 흐른다. 주님이 땅을 만지신다. 주님이 나를 만지신다. 당신을 만지신다.그분의 손이 내려와 그 땅을 감싸신다.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하는 자가 존재한다. 바로 부흥자다. 부흥을 선포하고 갈망하고 예배하는 자에게 그 불을 허락하신다.부흥은 예수의 불이다. 누가복음 12장 49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라고 말씀하셨다. 악이 관영한 그 땅에 예수의 불이 떨어지는 것이 부흥이다. 지난 2년 6개월 동안 성령에 붙잡혀 5개 대륙을 안방 드나들듯이 건너다녔다. 수개월의 미국 촬영과 영국 촬영,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과 인도의 델리와 나갈랜드 국경 고산지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3백만 예.. 2025.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