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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02

꼭 받아야 할 '영적 믿음 진단서!!' 당신은 정말로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우리가 병원을 찾아가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진단’입니다. “저에게 병이 있는 것 같아요"“저는 병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어떤 의사도 환자의 말만 듣고 모든 것을 결정하진 않습니다.정확한 진단을 내려야 하기에 X-ray, MRI, CT, 혈액 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를 진단하지요. 왜 그럴까요? 병원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이 사람이 환자인지 아닌지 진단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멀쩡한 사람을 환자로 진단한다고 생각해보세요.아무런 문제도 없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고 치료에 불필요한 시간과 재산을 낭비하게 할 겁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반대의 경우가 아닐까요?바로 환자를 멀쩡한 사람이라고 진단하는 경우지요. 이런 일이 발생하면 마땅한.. 2025. 9. 23.
내 안에 심겨진 ‘능력치’를 찾는 방법!! 모든 사람에게는 예배의 본능이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피조 세계와 피조물들을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며 결국 반드시 그렇게 이루실 것이다. 만약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다면 돌들을 통해서라도 예배를 받으실 것이다. 그만큼 하나님께 예배는 중요하다. 그만큼 하나님께 예배는 소중하다. 예배란 천지를 지으시고 만물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며, 인간 존재의 이유이자 인간이 살아가야 할 가장 큰 목적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를 예배하도록 지어진, 예배 본능이 있다. 본능이란, 날 때부터 몸 안에 내재되어 있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이다. 바뀔 수도, 거스를 수도 없으며,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태생적인 힘이다. 나는 기회가 될 때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씀드린다... 2025. 9. 11.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세’!! 자녀가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려면? 아이가 어릴 때는 힘의 우위로 부모 말을 따르게 만드는 것이 비교적 쉽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면, 아이는 부모의 속마음을 꿰뚫어 봅니다. 그때 아이에게 ‘부모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라는 신뢰와 확신이 생기면 비로소 부모의 권위에 기꺼이 순종하지요. 성경이 말씀하듯, 군림이 아닌 섬김과 돌봄으로 권위를 행사할 때, 자녀는 그 권위를 하나님 안에서 받아들입니다. 부모가 삶과 에너지를 쏟아 자녀를 지지하고, 자녀가 실패했을 때 함께 울어주는 등 변함없는 애정과 사랑을 표현하는 것만이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안에는 ‘내가 너보다 위’라는 식으로 군림하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섬기면 오히려 높아진다는 하나님나라 원리를 몸소 보여주셨어요... 2025. 9. 9.
하나님이 ‘목말’을 태워주시는 이유!! 하나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세요 자녀를 키우다 보면 목말태우기를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보통 아이를 목말 태우는 이유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 같은 곳에서 아이의 시야를 막는 게 있을 때, 부모가 아이를 어깨 위로 올려 더 잘 보이게 하려는 거지요. 그러면 아이의 시야가 트여 훨씬 멀리 볼 수 있으니까요. 이 원리는 영적 시야에도 적용됩니다. 부모가 광야 같은 세월을 지나며 눈물로 하나님을 붙들고 경험한 영적 세계는 아직 아이의 시야가 닿지 못하는 곳입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를 들어 올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요. 아이가 보지 못하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먼저 깨달은 부모가 아이를 들어 올려 보여주는 것이 ‘목말 태우기 육아법’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내가 본 세상을 아이.. 2025.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