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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304

‘내 인생 앞 큰 산 돌파하는 방법’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면 이미 된 겁니다!  고토로 돌아가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는 중대한 사명을 진 스룹바벨은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함께 49,897명을 이끌고 직선거리 900킬로미터, 실제 거리 1,500킬로미터를 걸어 고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이들 가운데 특별한 명령을 받지 않는 이상 젊은 사람은 매우 드물었을 것이다. 포로로 잡혀 온 게 70년 전이니 눈만 감아도 고향이 어른거릴 만큼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은 아무리 젊어도 이미 70세가 넘었기 때문이다. 한 목사님은 동네 어르신 잔치를 하면서 관광버스로 하루 나들이 모시고 갔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 며칠을 누워있었다고 한다. 네 식구가 일주일 여행만 다녀도 고작 네 명의 마음 맞추기가 힘들고 그동안 별일이 다 있는 법인데, 걷기도 힘든 노년층이 다수인 5만.. 2025. 2. 20.
질투, 그만하고 싶은데 자꾸 부러울 때… ‘질투’를 ‘자기 성장’으로 승화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세상이 너무 불공평해….’ 살다 보면 이렇게 느낄 때가 있습니다.‘엄친아’라는 말이 있지요. ‘엄마 친구 아들’이라는 뜻으로 능력이나 외모, 성격, 집안 등 거의 모든 면에서 완벽한 남자를 이르는 단어입니다. 잘생겼으면 공부라도 못 하든가, 공부를 잘하면 성격이라도 나쁘든가! 그런데 요즘은 다 가진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 옆에 있을 때 부럽거나 불편한 감정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누군가를 질투하고 있나요?그의 어떤 점이 부러운가요? 질투는 누구나 갖는 감정이에요. 내가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보면, 부럽고 질투가 나기 마련이지요. 그러니 질투하는 것 자체를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정도의 질투는 ‘그래, 그.. 2025. 2. 19.
두려움’을 이기는 최고의 방법!!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지금 당신이 어떤 일을 맡게 되어 이것을 내가 해낼 수 있을지, 아니면 기도하고 시작하는 사업이나 준비하는 일이 정말 가능할지 두려워진다면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누구의 것인지, 누구 손안에 있는지, 누가 당신을 붙잡고 있는지를. 당신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주신 이가 어찌 좋은 것으로 자기 자녀에게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 한 분만 거룩함으로 두려워하고, 그 외에는 아무도,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가 두려워할 유일한 대상은 하나님이다.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는 것,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하나님의 일을 게을리하는 것,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 등 하나님과 문제가 생기는 것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2025. 2. 18.
사고가 났어요, 어떻게 하죠? ㅠ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믿음을 소유하세요 ‘지라도’에 가면 문제를 이길 힘이 생깁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믿음을 소유하세요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합 3: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 합 3:17,18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시 18:29 이스라엘 사해에서 마사다 지역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게디의 샘’이라는 뜻의 엔게디 광야가 있다. 황량하고 척박한 그 .. 2025.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