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23 주님과 동행하며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 지금 당장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을 멈춰라! 우리의 하루는 크고 작은 판단과 비판으로 가득하다.때로는 큰 소리로, 때로는 마음속으로, 때로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우리는 마치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이 우리의 권리인 양 자연스럽게 행한다. ‘저 사람은 왜 저러지?’, ‘나 같으면 안 그랬을 텐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요즘 어른들은…’ 이런 말들이 우리의 입술과 마음에서 얼마나 자주 흘러나오는가. 우리는 마치 자신이 완벽한 판사라도 된 듯이 살아간다.자신은 온전하고 다른 사람과 같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이렇게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마귀가 하와를 속였을 때와 같은 모습이다. 자신.. 2025. 12. 15. 하나님을 진짜 만난 사람의 특징!! 불안의 눈빛이 깊은 사랑의 눈으로 바뀌었다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으시고, 기도자들을 찾으시고 모으신다.BSH 인도 집회에서 불가촉천민 출신인 MK목사를 만났다. 그가 사역하는 비하르(Bihar)주는 인도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으로, 토지 없는 농민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무사하르(Musahar) 부족은 ‘쥐를 먹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극심한 배고픔 때문에 과거 쥐를 잡아먹던 사람들을 보고 멸시하는 가운데 만들어진 말이다. 촬영팀이 도착한 날은 침례가 있는 날이었다.학교 건물 앞에 1미터 깊이의 침례탕이 만들어졌다. 오늘의 침례식은 며칠 전부터 공지가 된 듯하다. 삼삼오오 침례와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한국의 70년대 예배를 보는 듯하다. 대다수가 걸어서 온다. 머리.. 2025. 12. 11. 부흥의 시작은 당신의 '작은 기도'에서 시작된다!! 부흥의 불덩어리 땅, 기도와 찬양으로 채워진 새로운 부흥미국 동부 고속도로를 따라 끝없는 평야가 펼쳐진다.그 평야를 달리며 나를 캐스팅한 부흥의 불을 만나기 위해 쉼 없이 기도했다. 모든 부흥은 기도하는 무리의 기도로부터 시작된다.내가 다니고 있는 파주 삼마교회는 모세오경 훈련으로 전 성도를 무장시키는 교회다. 내가 애즈베리 부흥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미국으로 간다고 하자, 담임목사님과 모세오경 성경 훈련 팀원들이 출발 전에 합심으로 기도해주었다. 애즈베리대학의 방문을 앞두고 몸을 뒤척이며, 애즈베리 부흥의 역사를 살펴봤다.애즈베리대학은 1905년부터 무려 아홉 번의 연속되는 부흥의 임재가 있었다. 대부분 정해진 계획 없이 채플이나 기도 모임 중에 자발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규칙이.. 2025. 12. 5.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키시는 정확한 순간!! 성령의 감동을 따르면 일어나는 일 저는 하나님께 묻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감동이 언제나 답이 되는 최선의 길을 걷고 싶었습니다. 그 감동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아도, 아무리 많은 대가를 요구해도 진심으로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고자 했지요 결혼한 지 1년쯤 지났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첫아이를 허락해주셨습니다.그런데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뜻밖에 성령의 감동이 강력하게 일어났어요. ‘서둘러 유학을 가라.’ 우리 부부에게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이 차오르던 그때, 갑자기 성령께서 주신 마음입니다. 당시 유학을 떠나기에는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갑자기 유학이라니요. 하지만 성령의 감동이 너무나 강력한 나머지 순종하는 마음으로 유학길을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찬양 인도 사역을 해온 터라 예배와 사역을 배.. 2025. 11. 26. 이전 1 ··· 5 6 7 8 9 10 11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