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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304

난 너를 언제나 보호하고 있단다!! 하나님이 나를 떠나신 것 같은가요?  삶에 앞이 캄캄할 때가 있다 왜 이런 일이 내게 닥쳤는지 이해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나 어려움을 겪을 때, 기도 응답도 막혀버리고 말씀의 은혜와 예배의 감격도 사라졌을 때 하나님이 나를 떠나신 것 같은 두려움과 슬픔을 느낀다 지금까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나를 인도하셨던 하나님이 더는 보이지 않고 내가 처한 상황이 어둡게만 여겨질 때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떠나신 것 같아 외롭고 막막해진다. 혹시 당신의 삶도 지금 그러한가?그렇다 해도 반드시 분명하게 기억할 것은, 하나님은 한 번도 당신을 떠나신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 눈에 그분이 보이지 않을 뿐,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신 적도 떠나신 적도 없다. 하나님은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노예의 삶에 길들고 패배와.. 2025. 2. 10.
난 이 일을 하루 종일이라도 할 수 있어!! 우리의 본분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너무나 급격히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본분을 잊고 혼란스러워하곤 한다그래서 본분에 집중하기보다 오히려 비본질적인 이유로 고민하고, 고생하고, 인생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우리의 본분은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은 하나님을 높여드릴 수밖에 없다.하나님의 선하심을 진정으로 체험한 사람은 하나님을 예배할 수밖에 없다. 이들에게는 간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간증은 외치고 싶은 목마름을 가져온다.진정 하나님을 경험하면 하나님에 대해 증언할 수 있는 내용을 소유하게 되고, 그것을 말하고 전하고 싶은 갈증이 생길 수밖에 없다. 간증은 ‘증언’이다.간증은 비법을 가르치는 강의가 아니다.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대하심과 은혜.. 2025. 2. 7.
천천히, 한 걸음씩 다가가세요!! 신앙, 관계를 쌓아가는 여정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요.’ 평생 크리스천으로 살아온 사람도 이 고민을 합니다. 특히 신앙 초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게 더더욱 어려울 수 있지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친구를 처음 사귈 때도 바로 믿음이 생기진 않잖아요. 새 친구를 사귄다는 건 처음엔 어색하고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친해지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고,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신뢰를 쌓아갑니다.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꼭 필요하지요.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아침에 큰 믿음, 좋은 신앙을 가지려 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그분과 관계를 쌓아가세요. “너를 마음이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자로 쓰겠다.” 오래전 하나님께서 제게 주.. 2025. 2. 6.
무조건, 우리가 이긴다!! 능력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신다. 시편 기자는 시편 92편에서 “내 뿔을 들소의 뿔같이 높이셨으며”라고 고백하는데, 성경에서 ‘뿔’은 능력과 힘의 상징이다. 주님이 우리의 뿔을 들소의 뿔같이 강하게 하신다는 의미기도 하다. 우리 좌우로 악인이 망한다 해도, 주께서 우리에게 견디는 능력을 주신다는 약속이다. 온 세상이 뒤집힌다 해도, 주께서 자기 백성을 이기게 하신다는 확신이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뿔을 들어 주실 것이다.모든 능력을 공급해주실 것이다. 세상의 악함과 맞서서 싸우는 능력,오늘의 현실을 견디는 능력, 고난 가운데 참는 능력, 타락한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아가는 능력, 세대를 본받지 않는 능력, 문화를 거스르는 능력, 핍박과 환난 앞에서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능력.. 2025.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