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2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은 오직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믿음의 훈련으로, 순종의 훈련으로 단련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콤한 유혹을 이기는 훈련을 허락하셨다. 첫 번째 시험은 교회 문을 닫고 800원밖에 남지 않았을 때 사업을 하는 형의 친구가 나에게 제안한 것이다. 그 분은 몽골 대통령 초청으로 LA시에서 경제사절단 10명을 모아 몽골에 갈 예정인데 내가 그 경제사절단에 합류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내가 예전에 금융 쪽에 몸담았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제안한 것이다. 그래서 기도를 하자 하나님께서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가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몽골에 가게 되었는데, 경제사절단 10명 중 7명이 한국인이었고 나머지가 미국인 LA 시의원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월가에서 금융 업무를 경험해본 사람.. 2025. 7. 21. ‘복’ 많이 받고 싶은 분, 꼭 보세요!! 하나님이 떠나라고 한 곳에 머물러 있습니까?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은 내가 있는 자리에 주님이 찾아오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가시는 길을 따라 내가 떠나가는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세상의 가치 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주님과 동행하면 그동안 정들었던 곳, 자기 마음대로 살았던 곳을 떠난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하신 첫 말씀이 이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 12:1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하나님과의 동행은 바로 이 ‘떠남’에서 시작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지만, 그것이 처음부터 온전한 순종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도중에 하란에 .. 2025. 7. 18. 하나님과 독대, 1:1로 만나는 방법!! 하나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고독을 즐겨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예수님께 실망을 안기고 상처를 드림으로써 주님을 외롭게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누가복음 6장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밤새 기도하시고 열두 제자를 선택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하고 뽑으신 제자 중에도 가룟 유다 같은 배신자가 있었고,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일으킨 제자들도 있었다. 어떤 이들은 기도하고 뽑은 제자들도 이 모양이라고 낙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동시에 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이렇게 많은 상처를 주고받는지에 대한 한 가지 해답도 얻을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위로받기 위해 교회에 왔는데, 왜 교회 안에서도 상처를 받느냐’라고 실망을 토로한다. 그러나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의 공동체.. 2025. 7. 16. 주님이 정말 듣고 싶어 하시는 말은? 오직 감사로 살아보라! 우리가 자주 묵상하는 성령의 열매에는 ‘감사’가 없습니다.팔복에도 ‘감사’는 나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감사는 성숙한 사람만의 특별한 덕목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믿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감사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어린아이에게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법을 가르치지만,성인에게는 그것을 따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너무나 기본적인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감사가 없다면, 그것은 믿음의 기초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감사가 없는 신앙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처럼 감사는 우리 믿음의 바로미터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2025. 7. 15.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