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738 아, 맞다!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6월 1일까지 경제적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대상, 납부기한 연장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납부해야 한다.서울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자치구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해 자치구 방문 납세자들의 국세와 지방세 동시 신고를 지원한다. ‘종합소득’이란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을 합산한 소득을 말한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올해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5월 31일)이 일요일에 해당되어 그 신고납부 기한이 6월 1일로 연장됐다.신고납세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어느 자치구를 방문해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 2026. 5. 22. 초여름밤, 별 보며 캠핑 어때? '노을별빛캠핑' 초등가족 모집 노을공원 6.6.~6.7. 1박 2일 프로그램…5.22. 오후 2시부터 신청서울시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노을 별빛캠핑’을 개최하고, 참여자 40팀을 모집한다.☞ ‘노을 별빛캠핑’ 신청 바로가기서울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초여름밤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1박 2일간 체류형 프로그램 ‘제8회 노을 별빛캠핑’을 개최하고, 참여자 40팀을 모집한다.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8회를 맞이한 ‘노을 별빛캠핑’은 노을공원 캠핑장(A사이트)에서 진행된다. 도시의 소음과 빛공해에서 벗어나 여름철 별자리를 관측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캠핑 행사다. 올해는 ‘신나는 물보라, 빛나는 여름밤’을 주제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특별한 여름밤 캠핑.. 2026. 5. 22. “저 오늘 죽어요” 메모를 보았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학교 사역에 아무런 비전도, 전략도 없이 준비되지 못한 사람이 학교에 갔으니 얼마나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모른다. 나는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제발 한 번만 찬양을 우렁차게 따라 하기를, 제발 한 번만 설교를 잘 경청하기를, 제발 한 번만 소그룹 나눔에 진지하게 참여하기를 바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온갖 시도를 다 했었다. 하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무미건조했다. 한 학기 동안 아무런 반응도 없는 학생들의 싸늘한 눈빛을 보며 나는 고민과 괴로움 끝에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다.‘하나님, 저는 학교 사역에는 은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저를 사랑하신다면 이 동아리를 없애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서도 동아리 시간에 어떻게 해서든 학생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최.. 2026. 5. 20. 파티시에와 셰프 사이…도시의 단맛이 풍성해진다! 당옥의 대표 메뉴인 타래 케이크. 국수처럼 뽑아낸 밤앙금 한 올 한 올에 셰프의 손길이 담겨 있다.설탕을 다루는 데도 칼의 감각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불 앞에서 단련한 손이 제철 복숭아를 쥐고, 육수를 내듯 향을 끌어내고, 접시 위에서 비로소 완성될 때. 파티스리의 문법이 아닌 요리 언어로 쓰인 디저트 신을 만날 시간이다. 박준우 셰프가 서울의 디저트 명가를 찾아 ‘서울 디저트 로드’를 연재합니다. 한식 디저트부터 유럽 정통 파티스리까지, 각 디저트에 담긴 철학과 문화적 배경,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장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디저트 숍을 운영하는 나는 파티시에 출신이 아니다제과 학교에 다닌 적도 없고, 초콜릿 템퍼링을 수백 번 반복하며 손목 감각을 익힌 사람도 아닌 나는 요리사였다. 정확히는 요리하는 .. 2026. 5. 20. 출산가정 부담 줄인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곳 시범운영 도봉·양천·강서·강동 민간 조리원 선정…6.8.부터 신청 예정서울시가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곳을 6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많게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개소 선정을 완료하고, 6월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공공 차원의 표준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 모델이다.표준이용요금은 2주 기준 390만 원이며, 서울시가 140만 원을 지원해 일반 산모의 본인부담액은 250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다자녀·다태아 등에는 추가 지원을 제공해 이용 문턱을 크게 낮췄다.서울시는 운영 전문성.. 2026. 5. 20.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문턱 낮추고 절차 간소화 6.5.부터, 연소득 4,000만원→5,000만원 이하까지서울시가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신청 기준을 완화한다.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소득 기준을 연소득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완화한다.시는 최근 전월세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반영해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신청 절차도 간소화한다. 개선 사항은 6월 5일부터 적용한다.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주요 개선사항※ 시행일 : 2026. 6. 5.(금)구분현행개선연소득기준(본인) 4천만원 이하(기혼) 5천만원 이하(본인) 5천만원 이하(기혼) 6천만원 이하소득심사서울시 추천서 발급 시에도소득심사서울시 추천서 발급 시소득심사 제외※ 은행 대출심사 시.. 2026. 5. 20. 이전 1 2 3 4 ··· 2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