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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면 매진! 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예약 알람은 필수 4.1. 오후 6시~ 선착순 무료 온라인 예매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가 5월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 ☞ ‘원더쇼’ 예매 (4.1. 오후 6시~)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관련기사] 축제 기다려 봄!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한강서 4월 개막한강 야경과 함께 즐기는 서울 대표 K-컬처 공연 ‘원더쇼’ ‘원더쇼’는 5월 3.. 2026. 3. 27.
살던 곳에서 맞춤 돌봄 '서울형 통합돌봄' 본격 시행 돌봄 필요한 ‘어르신·장애인’에 방문진료 등 58개 서비스 맞춤 제공서울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가운데, 서울시가 빠른 제도 정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서울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고령 장애인 포함)과 65세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을 대상으로,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5개 분야 총 58개 서비스를 맞춤 제공하는 제도다.본인 또는 가족이 자치구, 동주민센터를 통해 한 번만 신청(긴급지원 필요 시 .. 2026. 3. 26.
집안일 부담 덜어드려요! '서울형 가사서비스' 30일부터 신청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에 지원서울시가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14,000여 가구에 지원한다.연 7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지원서울시가 육아와 가사노동에 지친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올해 총 14,000여 가구에 지원한다. 3월 3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 가정은 안전한 출산에 집중하고, 맞벌이·다자녀 가정은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서 청소, 설거지,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이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가 연 7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대상서울시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2026. 3. 26.
모두가 안전하게! 어르신 교통카드·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314) 어르신 교통안전 대책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서초구청우리나라의 고령화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중에서도 서울이 좀 더 심한 편이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서울은 20.6%, 경기도는 18.0%였다. 이는 젊은 층들이 직장이나 새 집 등을 찾아 경기도로 많이 이주한 것에 기인한 것도 있다. ☞ [참고자료] 행정동별 지역별 고령 인구현황(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이렇게 어르신 인구가 늘어나자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취약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과거 어르신들은 주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 비해 경제력이 높아져서 자동차와 운전면허를 .. 2026. 3. 25.
일 끝나고 뭐 하지? '퇴근 후 정원생활'로 힐링하세요! 4·6·7·8·10월 첫번째 월요일 10시부터 신청가능인문학 테마와 식물 실습을 결합한 ‘퇴근 후 정원생활’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인문학과 가드닝을 결합한 강좌 운영서울시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식물을 돌보며 일상의 쉼을 찾을 수 있도록 인문학 테마와 식물 실습을 결합한 가드닝 프로그램 ‘퇴근 후 정원생활’을 확대한다.시는 지난 2024년 청년기업 카페 가배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직장인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퇴근 후 정원생활’을 협력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장소를 2개소에서 시청점·명동점·노량진점 등 3개소로 늘리고, 회차당 참여 정원도 12명에서 15명으로 확대한다.‘퇴근 후 정원생활’은 12월 17일까지 정규학기 38회와 특별강의 2회를 합.. 2026. 3. 25.
주소만 넣으면 끝! AI가 청년 전세사기 위험 알려준다 3월 25일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 무료 지원서울시가 임대인, 주택 정보 등을 AI로 분석해 알려주는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지원을 확대한다.서울시는 전세 계약이 불안한 청년들을 위해 집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임대인·주택 권리관계 정보를 분석해 전세사기 위험도를 알려주는 ‘AI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기존 1,000건에서 3,000건으로 확대해 본격 시행한다.시는 25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임대차계약 예정인 만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며, 1인당 최대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전세사기 피해자의 81%가 청년층인 만큼, 청년이 주택과 임대인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시민 1,000명을 대.. 2026.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