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에 순종할 때 생기는 일!!
단 한 사람을 위한 예배하나님은 때론 한 영혼을 위해, 여섯 번의 예배를 드리게 하십니다. 알래스카 교회를 섬기던 어느 날, 주일 아침 7시 30분 예배를 새로 만들라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나와야 했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일찍 교회 문을 열었습니다. 첫째 주, 예배당 자리는 텅 비어 있었습니다.저와 반주자, 부사역자, 이렇게 셋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둘째 주도, 셋째 주도, 오로지 셋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섯째 주가 되던 날, 한 분이 오셨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이분은 인간관계 문제로 깊은 상처를 받고 사람 없는 예배를 찾다가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조용히 예배를 드리고 가시던 성도님은 한 달 후에는 부인과 함께, 다시 한 달 후에는 딸까지 함께 예배를 드리게..
2026.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