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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다녀오개! '우리동네 펫위탁소' 취약층 반려동물 돌봄 지원 21개 자치구, 설 연휴 전부터 운영 개시서울시가 사회적 약자가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일주일간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꼬미를 맡길 곳이 없어 걱정이 많았어요.알아보다가 펫위탁소에 맡겼을 때, 강아지가 친구들도 만나고돌봐주신 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 광진구 이선아(가명)서울시는 올해에도 사회적 약자가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총 24개 자치구가 참여하며 최대 10일까지 무료 돌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1인가구는 반기별 5일씩 총 10일을 지원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2022년부터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명절 뿐 아니라 입원 등 장기 외출 시에도 이용할 수 있다.. 2026. 2. 12.
연휴에 아프면 어디로?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알아두세요 2.14~18,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서울시가 설 연휴 동안 24시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 문 여는 병의원·약국 1만 3천여 개소를 지정·운영한다.서울시는 설 연휴(2.14~18)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 경증 환자들이 쉽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총 1만 3,000여 개소(2.3. 기준)를 지정·운영한다.72개 응급의료기관 가동, 경증환자는 가까운 병의원 진료 체계 마련우선 시는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을 설 연휴에도 평소처럼 24시간 가동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개소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0개소 ▴응급실 운영 병원 21개소 등 총 72개소를 상시 운영한다.시는 응급실 혼잡을 줄이고 시.. 2026. 2. 12.
설 준비는 전통시장…최대 30%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 설 성수품·농축수산물 등 최대 30% 할인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에서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내 60여곳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가격 할인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행사(떡메치기, 제기차기 등)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장별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등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한다.특별이벤트 참여 전통시장(상점)은 서울시 누리집 → 분야별 정보 → 경제 → 소상공인지원 → 전통시장 조성 → 전통시장 행사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과 행사 프로그램은 시장별로 달리 운영한다.☞.. 2026. 2. 11.
낡은 집, '희망의 집수리'로 고치세요! 최대 250만원 지원 ~3.6 동주민센터 신청,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서울시가 ‘희망의 집수리’ 상반기 신청을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받는다.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본격 나선다.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올해 ‘희망의 집수리’ 지원 가구를 신청받는다. 상반기에 650가구, 하반기 7월엔 350가구를 모집해 총 1,00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만 2,558가구를 지원했으며, 수혜 가구 만족도 조사에서 90%를 기록한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공종을 18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수요자 욕구에 맞춘 주거환경 .. 2026. 2. 11.
내 집 마련이 막막할 때, ‘서울주택정책소통관’에서 해법을 찾아보세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문 연 ‘서울주택정책소통관’서울주택정책소통관 미리내집 ©권수진“언젠가는 내 집을 가져야지.”모두의 꿈이지만 현실의 주택정책은 너무 많고, 너무 어렵기만 하다. 미리내집, 신속통합기획, 모아주택…. 요즘 들어 자주 접하는 이름들이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 수 없고 그저 막막하기만 한데, 이런 시민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서울시는 2월 5일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서울 내집마련 길라잡이,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하여 시민들이 주택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결정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단순히 정책을 설명하는 공간을 넘어서, 시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의 주택정책을 변.. 2026. 2. 11.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린다!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가동 경제불황 속 위기 직면한 ‘약한 고리’ 4대 계층 지원서울시가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대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등의 회복을 지원한다.경제 회복 온기가 고르게 퍼지지 못하는 ‘K자형 양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민생경제 활력과 지속 가능한 회복탄력성 제고를 최우선으로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해 본격 가동에 나선다.지속적인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는 자금지원과 함께 경영 역량을 키워주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생활물가 안정과 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 아울러 프리랜서, 배달 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에게는 권익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한다.서울시는 ▴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 경제불황 속 가장 먼저 위기에 직.. 2026.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