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2 주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을 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떠난 것은 아니다국제예수전도단(YWAM)의 국제선교 지도자를 오래 역임했던 플로이드 맥클랑 목사님은 오대양 육대주에서 선교 사역을 충실하게 감당하셨던 분이다. 수많은 베스트셀러 기독교 도서를 집필했고, 많은 영적 지도자들을 양육하신 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 분이 이런 고백을 했다. “어느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나의 모든 영적 느낌이 사라져버린 것 같은 때가 있었다.기도하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마귀를 꾸짖는데도 아무 변화가 없었다. 경건의 연습을 해보고, 친구들에게 중보기도도 부탁하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죄를 고백하고, 사람들에게 용서도 구해보았다. 금식도 했다. 그런데 아무 느낌도 없었다. 이 영적 슬픔과 우울감이 얼마나 갈지 짐작도 되지 않았다. 며칠.. 2025. 7. 14. 믿음이 강해지는 진짜 비밀!! 먼저 죄인임을 고백하십시오!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자 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바로 성경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 없이 주님과 동행하려 하면, 어느 순간 방향을 잃고 길을 헤맬 수밖에 없습니다.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견고한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주님과의 동행은 철저히 ‘믿음’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믿음이 ‘말씀’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요즘 세상 풍조를 보면 참으로 당황스러운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죄를 짓고도 자신이 죄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심지어 명백한 증거가 드러나도 끝까지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하며, 도의적인 책임조차 지지 않으려 합니다. 스스로 그렇게 세뇌하니 죄가 드러나고 처벌을 받아도 회개하고 돌이키기보다 자신만 억울하다고 여기는 것입니.. 2025. 7. 11. ‘험한 길’을 잘 통과하는 방법!! 꽃길만 걷지 말고 위험의 길도 걸으라 우리 중에도 앞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해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직장을 잃었거나 하던 사업이 망한 사람이라면 ‘앞으로 우리 가족이 뭘 먹고 살아야 하나’ 하는 생계의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면 ‘앞으로 그 사람을 다시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관계의 두려 움이 생길 수 있다. 또 한 번이라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해 본 경험이 있다면‘이번에도 또 배신당하면 어쩌지’ 하는 신뢰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할 것이다. 요즘처럼 사회가 불안하고 미래가 예측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는 ‘앞으로 이 나라 이 사회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우리 마음을 잠식한다. 이처럼 크고 작은 두.. 2025. 7. 9. 어, 이상하다! ‘겁’이 없어졌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어느 날 새끼 사자가 엄마 사자에게 물었다. “엄마, 우리 사자는 왜 목의 갈기털이 이렇게 무섭게 생겼어?”“우리는 밀림의 왕이니까”“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발톱이 강하게 생겼어?”“밀림을 질주하며 밀림을 다스려야 하니까”“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이빨이 날카롭게 생겼어?”“먹이를 발견하는 순간 단번에 끝내야 하니까”“그런데 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동물원에서 놀고만 있어” 오늘 교회는 동물원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사자처럼 야성을 잃고 위축되어 살고 있지 않은가,세상을 질주하는 대신 교회 안에서 빈둥빈둥 투덜거리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언젠가 집사님들과 운동을 끝내고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다. 모처럼 목사님을 만났으니 한번 여쭤봐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젊은 집사님 한.. 2025. 7. 8.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