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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02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믿음이 환경과 상황을 이긴다 우리는 무엇이든 자랑하고 싶다.온갖 것을 다 자랑하며, 적어도 내가 너보다는 낫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어 한다. 이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낙심이 찾아온다. 그토록 모든 것을 자랑하고 싶어 하면서도, 정작 믿음을 자랑하고 싶어 하진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조용히 마음 한구석에 밀어둔다. 바로 이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영적 세계에 눈을 뜨고 마음을 열지 않는 한, 우리는 세상의 힘에 쉽게 끌려간다. 세상에서는 돈이 힘이다. 돈으로 이 땅에서 힘의 축을 쌓는다. 세상에 돈만큼 강력한 힘이 또 어디 있는가. 그러니 돈이 우리를 지배하고 세상을 좌우하는 모습을 흔히 목격하게 되는 것 아닌가. 게다가 돈은 눈에 보인다. 그러니 눈에 .. 2025. 10. 29.
하나님의 '캐스팅' 우선 원칙!! 예배드리러 왔는가? 쇼 보러 왔는가?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신다.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은 원하지 않으시지만 그런데도 원하시는 것이 바로 예배자들이다. 그분은 피조물이 아니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지만 그런데도 우리가 예배하기를 원하신다.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예배는 인간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본래 하나님은 인간을 예배자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예배가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것은 소수의 사람만이 예배를 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예배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본래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 2025. 10. 27.
나를 무너뜨리는 2가지 함정!! 무거운 짐을 진 자여, 내게로 오라나는 지쳐가고 있었다.하루는 우연히 케이블 TV 방송에서 오랜 기간 비가 오지 않아서 가뭄으로 땅바닥이 바둑판 모양으로 쩍쩍 갈라진 사막을 보고 있는데, 지금 내 마음의 상태가 저 사막의 갈라진 땅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때 난생처음 ‘감정노동’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사역을 시작하고 2년 만에 감정노동으로 인해 모든 기쁨을 상실한 채 깊은 영적 침체의 늪으로 빠져가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하루는 말씀 묵상 후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내가 놓치고 있던 중요한 점을 깨닫게 하셨다.혼자 하는 경건생활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동역자들과 함께 공기도회를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었다. 그날로 내가 속한 평원을 담당하시는 목사님에게 전화를 드려 나의 영적 상태와 사역의 어려.. 2025. 10. 24.
'돈'을 잘 다루는 기술!! 주인인가? 종인가?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되돌아오는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교회 가면 십일조 꼭 내야 해?"“헌금하면 다 목사님이 가져가는 거 아냐?"“돈 없으면 교회 못 간다던데"“헌금 바구니를 돌린다던데" 함께 신앙생활을 하자고 했을 뿐인데, 정작 믿음보다 헌금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갑갑해집니다. 동시에 세상 사람들이 교회와 성도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그리고 그들의 삶에서 ‘돈’이 얼마나 큰 자리를 차지하는지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사실 저도 어릴 땐 어머니가 헌금하는 게 못마땅했습니다.헌금 낼 돈을 아끼면 빚도 갚고, 자동차도 사고, 외식도 하고, 놀이동산에도 갈 수 있을 텐데, 왜 없는 형편에 굳이 헌금을 하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지요. 게다가 헌금했다고 당장 좋.. 2025.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