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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02

‘두려움’을 확실히 이기는 방법!!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하루는 한 청년이 저에게 찾아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저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와, 할렐루야!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니?”“제가 그토록 원하던 직장에 취직하게 됐어요. 하나님이 저를 너무 사랑하시나봐요!”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선물을 받거나, 원하는 직장에 취직했을 때, ‘하나님이 나를 엄청 사랑하시나보다’ 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상 주시나보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일이 있어야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그렇지 않을 때는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특별한 선물이나 이벤트가 있다면, 그것도 하나님의 선물로 감사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하나님 사랑의 근거가 될 수는 .. 2025. 6. 18.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살아남는 법!! 먼저 주님께 무엇을 기도할지 물어보라! “예수님만 바라보고 동행하라”는 말이 어떤 이에게는 막연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광야 같은 인생을 산다”는 말 자체가 와닿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예수님과의 동행이 분명하게 믿어지고 이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분도 아니고, 손에 잡히는 존재도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말보다 “열심히 돈을 벌어라”라는 말이 더 현실적이고 이해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나를 도와줄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돈 하며 살게 되지만 인생을 오래 살아보면,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돈으로는 평안, 기쁨, 사랑 같은 진짜 중요한 것들을 얻을 수 없습니다. 광야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광야.. 2025. 6. 13.
예수님과 ‘독대’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보이는 분처럼 바라보라예수님께서 여리고를 지나가실 때, 늘 그곳에서 구걸하던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주님을 향한 갈망이 뜨겁게 솟구쳐 소리칩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을 만나고 싶지만 앞을 볼 수 없어서 그는 목청껏 외쳐 부르짖습니다. 그런데 그의 외침을 들은 사람들은 시끄럽다며 조용히 하라고 꾸짖습니다. 바디매오의 내면 깊은 갈급함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디매오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더 크게 외칩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깊은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혹시 지금 바디매오와 같은 심정을 가진 분이 계십니까? 주변 사람들은 그 .. 2025. 6. 11.
진짜 잘 사는 게 뭔지 아세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보다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우리는 감정이나 느낌에 의존해서 믿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감정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입니다.믿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예배당에서 많은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릴 때는 은혜를 느끼지만, 집에서 혼자 예배드려야 할 때는 그런 은혜를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혼자 예배드린다고 은혜가 작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느껴질 뿐입니다. 주님은 언제 어디서든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성도들이 함께 있을 때나 혼자 있을 때나, 평안할 때나 고난 중에 있을 때나, 주님은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을 가지면, 상황이 어떠하든지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되고,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 2025.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