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과 신앙402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받는 법!! 덮어놓고 믿지 말고, 펼쳐놓고 믿으세요! 옛날 어른들은 농사를 짓다가 귀하고 좋은 것이 나오면 임금님에게 바쳤다. 평생 처음 보는 큰 무를 얻자 이것은 자기가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임금님에게 가져다 바치고, 호박 농사를 짓다가 쌀가마니만 한 호박이 달리자 임금님에게 바쳤다. 임금님도 종종 충성스러운 신하에게 하사품이라 하여 선물을 내렸다. 태조는 개국 공신들에게 초상화(공신영정)를 선물했고 세조는 신숙주에게 포백(布帛, 옷감과 비단)과 술을 하사했다. 이에 신숙주는 꿇어앉아 두 손으로 받고 “감히 성은을 잊지 않고 더욱 충성하겠다”라며 배례(拜禮)를 올렸다. 이것이 선물을 받은 사람의 자세가 아니겠는가? 사육신(死六臣)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세조에게 불려갔다. 세조가 “그대는 내가 주는 녹을 먹고.. 2025. 7. 7.
예수님의 ‘찐 제자’ 구별법!! 분노하는 데 힘쓰지 말고 사랑하는 데 힘쓰라 일본 나가사키의 성자, 나가이 다카시 박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이 떨어졌을 때 2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이 중에는 다카시 박사의 아내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카시 박사 자신도 원자병에 걸려 이후 6년을 앓다가 두 아이를 남기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어지간한 사람 같았으면 원자폭탄을 투하한 미국을 증오하고 한을 품었을 텐데, 다카시 박사는 그렇지 않았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까지 살아낸 6년의 시간은 믿음으로 인생의 한을 극복한 아름다운 크리스천의 모범이었다. 다카시 박사는 이웃들의 도움으로 세워진 소박한 목조 단칸방(겨우 두세 사람이 간신히 서 있을 정도의 좁고 초라한 방)에서 두 자녀와 함께 .. 2025. 7. 4.
'롬팔이팔'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라동서양의 의학계에서는 오래전부터 독을 약으로 바꿔 쓰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예를 들어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인데, 이것을 이용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사람을 죽이는 독이 뛰어난 의사의 손에서 사람을 살리는 약으로 바뀌듯이, 인간들의 악한 행동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서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는 데 쓰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부추기는 분도, 만드시는 분도 아니다어떤 악에도 놀라지 않으시며, 그 악을 선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다. 우리 인생에서 우리가 당한 억울한 일, 우리가 받은 상처는 좋은 그림에 튄 검은 물감과도 같다. 하지만 뛰어난 화가이신 하나님께서는 그 검은 물감을 사용하셔서 여전히 걸작을 그리신다. 그것이 하나.. 2025. 7. 3.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겨야 하는 3가지 이유!! 내 문제를 하나님께 넘겨드리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문제가 됩니다. 나는 어릴때 혼자 교회를 다녔다.우리 집안 식구 친척들 아무도 교회에 나가지 않을 때 혼자 교회를 다녔다설날이나 추석날이 되면 시골 마을에는 조상님에게 제사를 지낸다제사를 안 지내면 밥을 안 줬다 나는 어린아이였지만 제사를 지내는 것은 귀신에게 절하는 것임을 알았다하나님께만 예배드려야지 귀신에게 절을 해서는 안 된다조상님은 공경해야 하지만 그분들은 신이 아니기에 나는 밥을 굶어도 제사를 지내지 않았다 추석날 설날이 되면 집에서 나와 교회에 가서혼자서 기도하고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다 시골 교회는 목사님이 안 계시고 여전도사님이 목회를 하셨다전도사님이 오셔서 “영모야 너 또 제사 지내시기 싫어서 집에서 나왔구나전도사님하고 떡국 끓여 먹자” 하.. 2025.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