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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화재, 7~8월 가장 많아…"냉방기기 사용 주의하세요"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냉방기기 멀티탭·실외기 주변 점검서울시는 올여름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가 예고된 가운데 에어컨‧선풍기 등 사용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급증하는 7~8월 냉방기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최근 5년(2020~2024년)간 발생한 화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7~8월에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924건, 8월 919건이 발생, 전체 총 7,036건 중 26.2%(1,843건)가 이 기간에 집중됐다.최근 5년간 월별 전기적 요인 화재 현황 (단위 : 건)합계1월.. 2025. 7. 14.
당신의 뇌는 몇 살입니까? 뇌 늙지 않게 하려면 이렇게! 뇌의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추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다.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13) 느린 노화와 빠른 노화를 결정짓는 뇌의 차이?우리는 흔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똑같이 70세를 살아왔더라도, 어떤 이는 또렷한 기억력과 판단력으로 사회생활을 이어가고, 어떤 이는 벌써 치매 초기 증상을 겪고 있다.대한민국에서 100세를 바라보며 여전히 ‘정신의 빛’을 밝히는 두 사람이 있다. 철학자 김형석 교수(1920년생)와 의학자 이길여 명예총장(1926년생). 이들은 나이를 잊고 산다. 아니, 나이는 이들을 건드리지 못했다. 단순히 장수를 한 것이 아니다. 그들의 뇌는 여전히 살아 있고, 일하고 있으며, 생각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말한다.나이보다 더 중요한 건, “무.. 2025. 7. 12.
여름엔 청계천 갈 수(水)밖에! 그늘막부터 반딧불 조명까지 청계천 여름 매력 프로젝트…7.21.~23. 반딧불이 시민체험 행사7월 11일부터 ‘2025 청계천 여름 매력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대형 디자인 그늘막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 설치대형 그늘막, 반딧불 경관조명 등 청계천에서 도심 속 색다른 매력을 찾아보자. 서울시는 7월 11일부터 ‘2025 청계천 여름 매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는 50m 대형 디자인 그늘막 ▲ 야간 산책길을 수놓는 반딧불 야간경관 조명 ▲실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야외 생태체험 공간 조성 등으로 구성돼,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도심 속 매력을 선사한다.여름밤, 청계천을 산책하는 시민들 우선, 7월 11일부터 청계천 시점부(모전교~광통교, 약 50m 구간)에 대형 디자인 그늘막이 .. 2025. 7. 12.
'숨이 턱턱' 역대급 폭염…온열질환 예방수칙 이것만은 꼭! 매년 온열질환 환자 지속 발생…응급처치법‧건강수칙 안내 무더운 여름 온열질환을 조심하세요! 여름철 폭염일수 증가매년온열질환자 지속 발생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2024년온열질환자(명)4439841,1895561,0562,1251,5744,5261,8411,3761,0781,5642,8183,704폭염일수(일)6.514.016.66.69.622.013.531.012.97.711.810.614.230.1 무더운 여름, 온열질환 발생주의!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2025.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