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320 청계천 새로운 20년, 빛으로 밝힌다! 30일 야간경관 점등식 10.30. 오후 6시, 오간수교 일대서 ‘청계천 야간경관 점등식’오는 30일,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사업’ 첫 적용 구간인 오간수교 일대에서 점등식 및 패션쇼가 진행된다.20년 전 도시의 물길을 다시 연 청계천에 이제는 빛이 흐르기 시작한다. 서울시가 청계천의 밤을 새롭게 밝히며 도심의 야간 문화를 확장하는 ‘새로운 20년’을 시민과 함께 열어간다.서울시는 10월 30일 오후 6시, 청계천 오간수교 일대(하천 특설무대)에서 ‘청계천, 빛으로 여는 새로운 20년’을 주제로 ‘청계천 야간경관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점등식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 도심 야간경관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지난 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 행사’청계천 복원 20주.. 2025. 10. 28. 공중보행로·수상정원…노들섬에서 경험할 특별한 일상!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그때는 지금은 ⑤노들섬하루의 바쁜 일과를 끝내고, 저마다의 이유로 바라보는 한강. 그 중심엔, 노들섬이 있습니다. 2019년 음악이 흐르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된 이후, 시민·관광객이 즐겨 찾는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28년에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노들섬의 어제, 오늘과 함께 새롭게 변하게 될 미래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2000이전, 가깝지만 다가가기 힘든동작구에서 바라본 한강대교의 모습. 대교 아래 노들섬이 있고 왼쪽으로 한강철교가 보인다.노들섬의 지명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1917년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인공섬으로 1950.. 2025. 10. 27. 핼러윈 대비 특별안전대책…인파밀집 14곳 집중 관리한다 10.24.~11.2.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홍대·이태원·성수 등 지역별 맞춤대책 마련2024년 10월 31일 이태원 거리에서 경찰이 핼로윈데이 인파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서울시가 오는 31일인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주요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에 들어간다.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부터 현장 순찰, 실시간 모니터링, 인파 분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이태원·홍대·성수 등 8곳 ‘중점관리지역’ 지정, 합동 현장상황실 등 관리 대폭 강화인파 밀집 예상 지역은 14곳(10개 자치구)으로 ①이태원 관광특구 ②홍대 관광특구 ③성.. 2025. 10. 27. 남은 약, 어떻게 버리지? 동네 수거함 위치부터 배출요령까지 서울시내 약국 5,500개소에 QR스티커·포스터 비치…시민 접근성 높인다서울시가 폐의약품 수거함 QR 스티커와 올바른 분리배출 포스터를 서울 시내 약국에 배포한다.서울시가 폐의약품 수거함 QR 스티커와 올바른 분리배출 포스터를 배포해 시민의 폐의약품 수거함 접근 편의성을 높인다.가정 내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복용 후 남은 약 등 처치 곤란한 폐의약품, 분리배출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으려면 ‘스마트서울맵’ 누리집에서 검색해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에 서울시는 서울시 약사회와 협력해 서울시 내 약국 약 5,500개소에 ‘폐의약품 분리배출 요령 포스터’와 함께,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스마트서울맵의 ‘폐의약품 수거함’ 위치로 연결되는 ‘QR 스티커’를 비치한다.폐의약품 수거함 위치○ 폐의약.. 2025. 10. 24.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3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