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58 금요일 밤엔 '문화로 야금야금'…6월은 나라 사랑으로 뜻 깊게 6.6 현충일부터 ‘서울 문화의 밤’ 시작, 6월 호국보훈의 달 특별 프로그램 마련4월~12월 ‘문화로 야금야금’이 매주 금요일 9시까지 진행된다.매주 금요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밤을 선사하는 서울시 대표 야간문화 프로그램 ‘문화로 야금야금(夜金)’이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부터 6월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됐다.‘문화로 야금야금(夜金)’이란?- 서울시립 문화시설 8곳을 매주 금요일 저녁 9시까지 개방하고, 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참여 시설- 박물관 3개소(▴서울역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미술관 1개소(▴서울시립미술관)- 역사문화시설 3개소(▴남산골한.. 2025. 6. 5. 열흘간 111만명 찾은 정원박람회…스탬프 찍고 맛집 할인 받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매출 20% 상승·생활인구도 40% 늘어‘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행사 10일 차인 31일까지 111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2주 만에 관람객 111만 명을 넘어서며 ‘핫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요, 6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인근 상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든스탬프투어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정원박람회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꼭 참여해보세요. 문화·휴식·경제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도심형 축제 모델로지난 5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막을 올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행사 10일 차인 31일까지 111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즐길거.. 2025. 6. 5. 200만 돌파 기념! 손목닥터9988 '걷기·기부챌린지' 남산서 개최 6.14. 걷기코스 참여할 9988명 선착순 모집서울시 손목닥터9988 참여자가 200만을 넘어섰습니다. 이를 기념해 9988명의 시민이 함께 남산둘레길을 걷고, 완주한 인원만큼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지금 서둘러 신청하세요!서울시가 ‘손목닥터9988’ 참여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6월 14일 남산 둘레길을 걷는 ‘남산 걷기&기부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즐거운 걷기 운동을 실천하여 건강도 챙기고 기후약자에게 기부도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 신청 바로가기2021년 11월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9988’ 참여 시민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2025.3.23). 서울시민 5명 중 1명 이상이 스.. 2025. 6. 3. 마음에 여유가 필요한 순간 '서울 공공한옥'으로 오세요 모르면 아쉬운 서울의 ‘좋은 곳, 멋진 곳, 필요한 곳’을 알려드리는 ‘서울 곳곳곳’.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운치가 흐르는 곳 ‘서울 공공한옥’을 소개합니다.북촌한옥마을서울시가 한옥 주거문화의 매력과 가치 공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서울 공공한옥’이 올해 더 새롭고 알찬 콘텐츠로 시민들을 맞이한다.시는 한옥을 통해 우리 고유 주거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전시, 체험, 투어, 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전년도 시범운영 만족도를 반영해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홍건익가옥 ▴서촌 라운지의 야간개방을 주 1회로 정례 운영한다.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은 매주 수요일, 홍건익가옥과 서촌 라운지는 매주 금요일에 오후 8시까지 개방하며, 5월~6월에는 야간개방 특별.. 2025. 6. 2. 이전 1 ··· 70 71 72 73 74 75 76 ··· 2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