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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전하게! 어르신 교통카드·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314) 어르신 교통안전 대책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서초구청우리나라의 고령화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중에서도 서울이 좀 더 심한 편이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서울은 20.6%, 경기도는 18.0%였다. 이는 젊은 층들이 직장이나 새 집 등을 찾아 경기도로 많이 이주한 것에 기인한 것도 있다. ☞ [참고자료] 행정동별 지역별 고령 인구현황(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이렇게 어르신 인구가 늘어나자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취약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과거 어르신들은 주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 비해 경제력이 높아져서 자동차와 운전면허를 .. 2026. 3. 25.
일 끝나고 뭐 하지? '퇴근 후 정원생활'로 힐링하세요! 4·6·7·8·10월 첫번째 월요일 10시부터 신청가능인문학 테마와 식물 실습을 결합한 ‘퇴근 후 정원생활’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인문학과 가드닝을 결합한 강좌 운영서울시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식물을 돌보며 일상의 쉼을 찾을 수 있도록 인문학 테마와 식물 실습을 결합한 가드닝 프로그램 ‘퇴근 후 정원생활’을 확대한다.시는 지난 2024년 청년기업 카페 가배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직장인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퇴근 후 정원생활’을 협력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장소를 2개소에서 시청점·명동점·노량진점 등 3개소로 늘리고, 회차당 참여 정원도 12명에서 15명으로 확대한다.‘퇴근 후 정원생활’은 12월 17일까지 정규학기 38회와 특별강의 2회를 합.. 2026. 3. 25.
주소만 넣으면 끝! AI가 청년 전세사기 위험 알려준다 3월 25일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 무료 지원서울시가 임대인, 주택 정보 등을 AI로 분석해 알려주는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지원을 확대한다.서울시는 전세 계약이 불안한 청년들을 위해 집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임대인·주택 권리관계 정보를 분석해 전세사기 위험도를 알려주는 ‘AI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기존 1,000건에서 3,000건으로 확대해 본격 시행한다.시는 25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임대차계약 예정인 만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며, 1인당 최대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전세사기 피해자의 81%가 청년층인 만큼, 청년이 주택과 임대인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시민 1,000명을 대.. 2026. 3. 25.
'BTS 컴백 라이브' 교통·안전 필수정보 여기서 확인! 편의시설 정보부터 즐길거리까지 온라인 통합 제공서울시는 BTS 컴백 라이브 공연 교통·안전 종합안내 페이지를 오픈했다.서울시 교통·안전 종합안내(국문)서울시 교통·안전 종합안내(외국어)서울시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BTS 컴백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시민들과 전 세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 누리집에 교통·안전 종합안내 페이지를 오픈했다.종합안내 페이지에는 지하철 무정차 통과 정보와 임시 우회 운행 버스 노선 등 대중교통 운행 사항과 차량 통제 구간뿐 아니라, 행사장 내 반입불가 품목과 공연장 인근의 화장실 정보 등의 필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들을 위해 종합안내 페이지를 영어, 중국어(간·번체), 일본어로도 번역 제공한다.교통·안전.. 2026.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