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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밤, 더 오래 즐겨요! 한강버스 야간 운항 증편 8월 15일부터 확대…야간관광·야간경제 활성화서울시가 시민들이 한강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강버스’ 야간운항을 확대한다.한여름 불볕더위 속에서도 한강 위를 달리는 ‘한강버스’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탁 트인 한강 풍경과 강바람을 즐기려는 시민‧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이제 한강버스를 타고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의 ‘밤의 한강’도 즐길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시민들이 한강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8월 15일부터 한강버스 야간운항을 확대한다.시민‧국내외 관광객이 저녁 시간대에도 한강과 주변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운항 횟수를 늘려 야간 관광과 여가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변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을 유도해 야간경제를 활성.. 2026. 8. 13.
[Q&A] 9월 시행되는 기후동행패스, 뭐가 달라지나요? 이용 기간·혜택·카드 등록 방법 등 총정리‘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9월 1일 출시된다.9월 1일부터 ‘기후동행카드’가 ‘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된다. 기존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는 단계적으로 운영이 종료되고,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의 특화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가 새롭게 출시된다.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카드 종류에 따라 이용 종료 시점이 다르다.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후에도 교통비 환급 등 혜택을 받으려면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무엇이 달라지는지, 모두의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는지, 청년 할인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등 ‘기후동행패스’ 전환에 앞서 확인해야 .. 2026. 8. 13.
이런(Run), 재밌겠네! '양재천 달빛야행런' 야간 러닝…300명 모집 8.28. 양재천 5.8㎞ 구간 ‘야간 러닝’…주변 상권 활성화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사진은 한강을 달리는 7979 서울 러닝크루서울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 야간러닝프로잭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이 오는 8월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시민들이 서울의 아름다운 야간 수변공간과 지역상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로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익숙한 휴식 문화인 ‘사우나’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러닝과 함께 휴식 요소를 더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양재천 일대의 매력을 즐길 수 .. 2026. 8. 11.
AI로 달라질 서울 'SLW'에서 만나요! 사전등록 시작 SLW 2026, 10월 6~8일 코엑스서 개최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강남)에서 ‘SLW 2026’이 개최된다.AI가 바꾸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Smart Life Week, 이하 SLW)’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열린다. 전시 무료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사전등록은 행사 전날인 10월 5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SLW는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ICT 박람회다. 올해는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슬로건으로, 피지컬AI와 로봇·AI 행정·스마트 모빌리티 등 시민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2026.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