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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갈 땐 대중교통, 인천·경기는 차량…수도권 이동패턴 분석 빅데이터로 이동 거리·목적 등 입체 분석서울시가 수도권 이동패턴 정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동 거리, 연령대 따라 교통수단 선호도 차이 뚜렷수도권 시민의 이동 행태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정밀 분석한 결과, 청년층은 지하철, 중년층은 차량 이동을 선택하는 등 이동 거리와 지역·연령대에 따라 교통수단 선택이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지난 3일 ‘수도권 생활이동 데이터’ 결과를 공개했다. 서울·경기·인천 전역을 41,023개의 정사각형(250×250m) 격자 단위로 분할해 20분 간격으로 이동량을 집계했다. 기존 시군구 또는 읍면동 단위(1,186개)에 비해 최대 35배 이상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시는 KT와 협력해 구축한 고해상도 생활 이동 데이터에 지난해 공개한 이동 목적 정보 7종(출.. 2025. 12. 16.
공연·전시 티켓 20만원 지원…서울청년문화패스 모집 '21~23세' 연령 조정, 상시 접수 등 개편…22일 신청 시작2026년 서울청년문화패스 신청자를 12월 22일부터 조기 모집한다.2023년 청년의 문화생활 지원과 공연계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울청년문화패스’가 시행 4년 차를 맞아 그간의 높은 만족도와 효과성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문화생활 패턴 등을 반영해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책으로 개선된다.21~23세 서울 거주, 중위소득 150% 이하 대상2026년 서울청년문화패스는 2003년~2005년에 태어난 서울 거주 청년 중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내년에는 정부의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연령이 확대(19세→19~20세)됨에 따라 지원이 중복되지 않도록 서울청년문화패스 지원 연령을 2.. 2025. 12. 16.
100세 시대! 뇌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김희진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 뇌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23화 뇌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뇌는 보톡스나 필러를 놓는다고 젊어지진 않는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라. 뇌는 나이가 든다고 자동으로 없어지는 기관이 아니다.‘Lancet 치매위원회 보고서’ 2024년판은 14개 요인을 제시하며 최대 45% 예방·지연 가능을 추정했다. 즉, 평생에 걸쳐 14가지를 관리하면, 치매는 ‘운명’이 아니라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질병’이 된다. 신경가소성, 대사 건강, 수면·스트레스 시스템을 잘 다루면 해마와 전전두엽의 기능은 오랫동안 탄탄하게 유지된다. 아래 7가지 습관은 임상 현장과 연구에서 반복해 확인되는 “느리게 늙는 기억력”의 공통분모다.뇌 나이를 젊.. 2025. 12. 15.
취약계층 빈틈없이 돌본다…서울시 한파종합대책 본격 추진 11월 15일~3월 15일 4개월간 추진…위기단계별 비상대응체계 가동강추위로 동파된 계량기연말 본격적인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가 취약계층의 안전을 중심으로 ‘한파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겨울 한파종합대책은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재난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한파 대피 공간 및 시설 마련 ▴근로자 및 산업 보호 대책 등이 포함됐다.위기단계별 비상대응체계 가동…수도·전력·가스 등 필수시설 안전 강화시는 우선 한파 특보가 발효되면 시와 25개 자치구에 한파종합지원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상황실에서는 생활지원·에너지복구·의료방역·구조구급 등을 일원화해 대응력을 높이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한랭질환자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해 서울 시내 .. 2025.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