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23 입소문 자자! '청년 시정 서포터즈' 19일까지 모집 15~19일 온라인 접수, 내년 1월 19일부터 4주 간 근무서울시가 ‘2026 겨울 청년 시정 서포터즈’ 200명을 모집한다.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거주 청년들이 시정 운영에 참여하고 행정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2026년 겨울 청년 시정 서포터즈’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청년 시정 서포터즈’ 신청 바로가기최근 4년간 평균 경쟁률이 33:1에 이를 정도로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업무 및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겨울부터 기존 ‘청년 시정체험 아르바이트’의 명칭을 ‘청년 시정 서포터즈’로 변경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정 업무에 실질적, 직접적으로 참여·기여하는 역할임을 명확히 했다.선발 인원은 총 200명으로, ▴일반직무 100명 ▴특화직무 100명으로 구.. 2025. 12. 13. '키즈카페·돌봄·마음건강' 한 건물에…'서울키즈플라자' 개관 강서구 화곡역, 우장산역 인근에 아동전용 복합공간…12일 정식 개관놀이, 돌봄, 마음건강 기능을 집약한 ‘서울키즈플라자’(강서구 화곡동 1172)가 개관했다.실내 놀이공간부터 방과 후 돌봄, 마음건강까지 한곳에서서울시는 강서구 화곡역과 우장산역 인근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아동전용 복합공간 ‘서울 키즈플라자’(강서구 화곡동 1172번지)를 조성 완료하고, 12일 정식 개관했다.‘서울 키즈플라자’는 놀이‧돌봄‧마음건강 기능을 한 건물 안에 집약시킨 통합 거점 시설로, 지역 내 어린이 시설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공간이다.▴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화곡점’(1층) ▴방과 후 돌봄과 긴급‧일시돌봄을.. 2025. 12. 11. 내년엔 미술관에 가겠어요! 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볼만한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전경서울시립미술관이 병오년 새해를 앞두고 2026년 주요 전시를 공개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026년 기관 의제를 ‘창작’, 전시 의제를 ‘기술’로 정하고, 서소문본관을 비롯해 북서울미술관, 미술아카이브, 사진미술관 등에서 의제에 맞는 다양한 전시와 입체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전시명은 가칭)먼저, 서소문본관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5월)를, 하반기에는 해외 대표 작가전 《린 허쉬만 리슨》(10월)을 개최한다.유영국, (1967, 캔버스에 유채)《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26.5.14.~10.18.)는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자, 서울시립미술관.. 2025. 12. 11. 일상에 필요한 청년정책 담았다…웹툰 '서울청년레벨업' 공개 웹툰 '서울청년레벨업', 청년정책을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소개청년의 고민과 성장 담은 웹툰 ‘서울청년레벨업’은 카카오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가 청년 일상에 필요한 주요 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웹툰 시리즈 ‘서울청년레벨업’을 제작, 12월 4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서울청년레벨업’은 꿈을 좇는 과정과 생활의 무게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두 청년, 예지와 수호의 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총 4편으로 구성됐으며, 다큐멘터리 PD를 꿈꾸는 예지와 클라이밍을 통해 자신을 단단히 세워가는 수호가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백하게 풀어냈다.특히 서울시 청년정책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독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정책을 활용.. 2025. 12. 9.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