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핫한 트렌드 스토리1204

봄기운 살랑~ '서울대공원 식물원' 나 홀로 떠나도 괜찮아! 관람 환경 개선, QR 해설로 자기주도형 관람 가능서울대공원 식물원 온실서울대공원은 40년간 유지해오던 전시관 명칭과 기존 안내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2026년 1월부터 전시관 명칭 재정립과 함께 숫자형 동선 안내체계를 도입하여 식물원 관람 편의를 한층 높였다.이번 개편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기존 식물원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관람객이 직관적으로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숫자형 안내체계 구축기존에 기후대별로 불리던 전시관 명칭을 ▴선인장관 ▴열대식물관 ▴난대식물관 ▴식충식물관 등 식물의 특성별로 재구성했다. 또한 공간별로 고유번호를 부여하여 숫자만 따라가면 ‘선인장관’부터 시작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식충식물관’까지 주요 전시공간을 빠짐없이 관람할 수 있는 숫자형 안내체계를 .. 2026. 2. 27.
"한번 걸으면 멈출 수 없어요!" 마니아가 추천하는 '서울둘레길 명품 코스'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세분화 돼있어 자기 체력에 맞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서울둘레길 누리집“서울둘레길 한 번만 걸어본 사람은 없을 걸요! 걸을수록 다른 코스도 걷고 싶어져요.”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을 걷는 김 씨는 둘레길 친구까지 생겼다. 약속하지 않아도 둘레길을 걸을 때마다 만난 사람들을 다시 만나며 눈 인사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친해지게 된 것이다.무료한 일상에 신선한 변화를 주고 싶어 걷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건강한 습관이 되어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선순환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서울둘레길,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처음 조성될 때만 해도 8코스였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세분화되면서, 자신의 체력과 일정에 맞춰 더욱 유연하고 정교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한 산.. 2026. 2. 26.
현직자 취업 팁, 로컬 창업…DDP서 '청년 성장 올인' 행사 3월 3일 오전 9시~밤 9시, 멘토링·특강, 1:1 상담 등 개최서울시가 3월 3일 DDP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청년성장특별시’ 서울시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청년 성장 올인(ALL-IN)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온종일 성장에만 몰입할 수 있는 대규모 성장 프로그램이다. 취업, 창업, 미래 서울 비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① 커리어 부트 캠프 ② 청년 로컬 창업 포럼 ③ 서울 대학생 리더 오픈테이블로 진행된다.청년 성장 올인(ALL-IN)데이 (2026. 3. 3)① 커리어 부트캠프 : 9:00~21:00, DDP 아트홀 1관 - 현직자 멘토링, 성장 특강, 1:1 컨설팅② 청년 .. 2026. 2. 26.
40~64세 '취업 전 과정' 지원!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가동 서울시가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출범한다. 전문 컨설턴트 1:1 상담.서울시가 그간 개별 단위로 운영되던 중장년 취업 지원 서비스를 데이터 기반의 통합 시스템으로 전면 재편하고, 서울시 대표 취업 성공모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운영 노하우와 검증된 훈련 시스템을 이식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출범한다.시는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추진, 취업 희망자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단계별로 관리·연결한다는 계획이다.지난해 9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후 재단)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40~64세 중장년 350만 명 중 187만 명(53.7%)이 향후 5년 이내 이직·전직·재취업을 준비하거나 계획 중이며, ‘기회가 되면 시도하고 싶다’.. 2026.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