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318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7→19대로 확대…대기시간↓ 8월 20일 밤 10시부터 확대 운영서울시가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운행 대수를 확대한다. 자율주행 택시.서울시는 시민들의 꾸준한 이용 수요를 반영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시민 서비스 중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8월 20일 밤 10시부터 기존 7대에서→ 19대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심야 이동수단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확대와 더불어 자율주행 기술도 한 단계 고도화한다. 앞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강남 운행구역 내 전 구간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 허가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서울시는 이번 증차로 배차 대기시간을 줄이고 호출 가능성을 높여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후 운행 결과와 안전성을.. 2026. 8. 20. 보신각 타종식, 한옥콘서트…서울 곳곳에 광복절 행사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체험·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최광복절을 맞아 새단장한 서울도서관 서울꿈새김판.서울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이 광복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보신각 타종과 체험, 클래식·국악 공연, 무궁화·도서 전시 등을 통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나눈다. 서울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보신각 타종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보신각 |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 (8.15)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오전 11시30분부터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타종행사'가 열린다. 이날 타종에는 항일투쟁을 펼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애국지사 김상권 선생의 자녀 김순희 씨, 일본 유학 중 항일 비.. 2026. 8. 14. 몸의 감각을 깨우다! 정원에서 만난 '지금 여기' 자연감수성은 내 몸에 닿는 햇빛과 바람, 소리와 향기, 온도와 촉감을 알아차리는 힘이다. 9화 자연 감수성: 몸의 감각을 깨우는 마음 챙김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화면과 숫자 속에서 보낸다. 아침에는 휴대전화 알람으로 눈을 뜨고, 이동 중에는 이어폰을 끼며, 일터에서는 컴퓨터 화면을 바라본다. 몸은 의자에 머물러 있지만 눈과 머리는 끊임없이 움직인다. 그러다 보면 계절이 바뀌는 냄새, 발바닥에 닿는 땅의 감촉, 나뭇잎 사이로 스치는 바람, 새소리와 물소리처럼 몸이 알아차려야 할 신호는 점점 희미해진다.자연 감수성은 자연에 관한 지식을 많이 아는 능력이 아니다. 지금 내 몸에 닿는 햇빛과 바람, 소리와 향기, 온도와 촉감을 알아차리는 힘이다. 도시의 정원은 이러한 몸의 감각을 깨우는 마음챙김 방편이다... 2026. 8. 14. 올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첫 시행, 14개 기관서 110명 뽑는다! 8.13~8.20 오후 5시까지 원서접수…110명 선발서울시는 다양한 공공부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서울시 산하 14개 공공기관에서 총 110명을 선발한다.☞ 서울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공공기관 통합채용’은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서울시가 일괄 실시하는 제도다. 응시자의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는 한편, 각 기관의 우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처음 시행한다.이번 채용공고는 서울시가 지난 3월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일정 사전 안내’에 따른 본 공고다. 서울시는 각 기관의 채용 수요를 바탕으로 채용 직렬별 선발인원과 시험과목 등을 확정해 공고했다.이번 통합채용에 참여.. 2026. 8. 1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