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핫한 트렌드 스토리1123

수도계량기 얼기 전에 이렇게! 동파됐다면 문의는 여기로! 계량기함에 보온재 채워 동파 예방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한다.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하고, 상황실을 운영한다.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한다.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한다.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예보단계1단계 (관 심)2단계 (주 의)3단계 (경 계)4단계 (심 각)판단기준(최저기온)–5℃ 이상-5℃ ~ -10℃-10℃ ~ -15℃2일이상 지속 예보-15℃ 미만2일이상 지속 예보근무체계기관별 자체 상황 유.. 2026. 1. 5.
운동 후 쾌적하게 출근! 여의도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방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 조성…QR 인증 이용‘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러닝의 성지 ‘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여의나루역(5호선) 러너스테이션 연계 프로그램이나 출근길 라이딩·러닝을 즐긴 뒤에도 샤워하고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서울시는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개방형 샤워장’을 조성했다. 샤워장은 ‘네이버 QR출입기록 관리’로 스마트폰 QR 인증을 통해 출입 가능하며, 매일 오전 6시 30분~밤 10시 이용(청소 시간 16:00~17:00)할 수 있다.‘개방형 샤워장’은 남‧녀 각 5개 개인별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총 13개, 탈의실 2실 등을 .. 2026. 1. 5.
'또 한 살 늘었네' 나이 들어도 건강한 뇌 지키는 6가지 비결 김희진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 느리게 나이 드는 삶 24화 느리게 나이 드는 삶: 뇌 건강을 지키며 행복하게 늙는 법마지막 원고를 쓰며, 뇌를 ‘기억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정원으로 떠올린다. 잡초(염증·스트레스·수면부족)는 금세 번지지만, 햇빛(사람·의미·움직임)과 물(수면)과 토양(혈관 건강)을 꾸준히 보살피면 정원은 사계절 내내 새싹을 내고 꽃을 피운다.늙음은 정원의 겨울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성장이다. 오늘은 그 정원을 끝까지 가꾸는 법에 대한, 의학적 상식과 작은 철학을 담은 마무리이다.1. 늙음은 ‘기능 상실’이 아니라 ‘조절의 기술’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세포가 손상되고 회복 속도는 느려진다. 그러나 뇌는 마지막 순간까지 가소성을 지닌다. 움직이면.. 2025. 12. 26.
오들오들~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한파 대비 건강수칙 한파 기간 실외활동 자제…어르신과 만성질환자 각별한 주의한랭질환 조심하세요.한파 기간에는 실외활동 자제 권장…이른 귀가와 건강수칙 준수 당부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 유지와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서울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한랭질환 응급실 관리 체계(’25.12.1.~’26.2.28.) 가동 이후, 올해 12월 1일부터 발생한 서울시 한랭질환자는 총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특히, 음주 후 새벽시간대 길가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진 채 장시간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 2025.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