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2 이 교회 … 진짜로 ‘믿음’ 대단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라고 하신 이유는 그럴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육신을 입고 살아가기에 때로는 작은 일에도 기분이 상할 수 있고, 낙심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에도 우리는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그분의 선하신 계획이 숨겨져 있습니다. 한 청년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청년이 일하는 샵에 유명한 축구선수가 손님으로 찾아왔고, 사람들 틈에서 사인을 받아 퇴근하자마자 그것을 제게 전해주러 온 것이었습니다. 그날만큼은 사역을 마치자마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가는 길에도 아이가 기뻐할 생각에 가슴이 벅차고 두근거렸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집에 도착해 문을 열고 아이를 불렀습니다. 평소라면 문 앞에서 기다리거나 달려와 품에 안겼을 아이가 그날은 축 처진 모습.. 2025. 5. 21.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는 법!! 우리는 예수님의 심장을 이식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인해 우리의 영은 새롭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라야 하며, 주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영적 전쟁터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영적 갈망과 육체의 소욕이 서로 대적하고 있습니다. 영적 세계는 강한 것이 약한 것을 결박하는 원리가 있습니다.우리의 새 영이 강해지면, 육체의 소욕은 점점 약화되고 결박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가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을 받았지만,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 드라마에 나온 이야기입니다.알코올 중독으로 매일 같이 술을 마시던 아버지가 간암에 걸렸습니다. 다행히 딸의 간을 이식받아 죽.. 2025. 5. 20. ‘염려’를 멈추고 싶다면, 반드시 보세요!! 주님은 우리가 ‘맡긴 만큼’ 책임지십니다 결혼 초기, 첫딸을 낳았는데 아이가 체중 1.75킬로그램의 미숙아로 태어났다.잘 자라서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지만, 출산 후 의사로부터 처음 들은 말은 “축하합니다”가 아니라 아이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이었다. 다행히 아이가 조금씩 나아져서 퇴원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문제는 병원비를 낼 방법이 없었다. 그때 전도사 시절이었는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아도 병원비를 마련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아내에게 “이번 달 십일조라도 보태서 병원비를 내자”라고 제안했다. 전도사가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했다. 그 당시 십일조를 합쳐도 병원비에는 어림도 없었지만. 그런데 우리 집은 내 믿음보다 아내의 믿음이 더 좋다. 아내는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병원비는 전혀 해결.. 2025. 5. 19. 조급해 하지 마세요, 곧 때가 옵니다!! 하나님, 저를 왜 안 써주세요? 드디어 첫 면접일이 다가왔다. 나는 꿈에 부풀어 동네 학원으로 향했다. 원장이 내게 경력을 물었다. 강사 경력이 전무하기에 할 말이 없었지만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직 강사로서 일해본 경험은 없지만 지난 몇 년간 저만의 수련을 했습니다.저는 준비된 인재입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구술 면접은 그 정도로 끝이 났고, 시강할 차례였다. 나는 호흡을 가다듬고 온 신경을 집중했다. 연습하고 또 연습한 스타강사의 포스와 자세, 눈빛을 재현했다. 그리고 영상에서 본 대로 스타강사의 첫마디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내뱉었다. “너희들이 지금까지 배운 영어는 다 쓰레기다!” 속으로 희열을 느꼈다. 교실 안은 고요했다. 원장이 어이없다는 듯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개.. 2025. 5. 15.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