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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가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ft. 주말행사 교통정보) 서울세계불꽃축제 등 서울 곳곳 가을 행사 펼쳐져…교통통제 구간 '토피스(TOPIS)'에서 확인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오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개최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시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시민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삼고 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특히 시는 전년보다 안전 인력을 13% 늘리고, 주최사인 한화그룹을 비롯해 소방재난본부, 4개 자치구(영등포·용산·동작·마포),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에 ‘종합안전본부’를 설치한다.‘여의동로’ 통제, 차량 우회…혼잡 시 여의나루역 무정차, 따릉이 대여 중단행사 당일.. 2025. 9. 25.
건축 전시, 왜 가야 할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 확인! 9.26~11.18 ‘열린송현 녹지광장’ 주제전 등 전시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9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54일간 개최된다.세계건축수도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2년여의 준비를 끝내고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영국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이 총감독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올해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 주제로 9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열린송현 녹지광장,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에서 진행된다.지난 6월,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은 올해 ‘서울비엔날레’는 단순 미학적 관점을 넘어 일상에서 마주하는 건축물 외관을 통해 도시를.. 2025. 9. 25.
올해 더 커진 '스마트라이프위크'…놓치지 말아야 할 포럼은? 9.30~10.2 강남 코엑스서 개최,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 주제 다뤄9월 30일부터 3일간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가 개최되며, 기간 동안 16개 포럼이 열린다.서울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기간 동안, 전 세계 도시 리더와 글로벌 기업, 학계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16개의 국제 포럼과 컨퍼런스를 연다.올해 SLW 2025는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공공 정책과 도시 혁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 시민 참여와 교류까지 아우르는 다층적인 의제를 제시한다.서울시는 올해 16개 포럼 가운데서도 특히 ▴메이어스(Mayors) 포럼 ▴서울 빅데이터 포럼 ▴로.. 2025. 9. 24.
수변에서 즐기는 책·커피·공연…'양재천 수변문화쉼터' 개관 산책로 옆에 카페·공연장·전망대 갖춰서울시는 9월 22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장했다.‘지나던’ 공간에서 ‘머무는’ 복합문화공간으로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로만 이용되던 양재천이 커피와 함께 책을 읽고, 전시와 공연이 가득한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9월 22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장했다.‘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서울 곳곳의 수변공간을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주는 여가·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3번째 결과물이다.앞서 개장한 서대문구 홍제천 ‘카페폭포’(2023년), 관악구 도림천 ‘공유형 수변테라스’(2024년) 등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성공적인 흐름을 강남구 양재천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기사]서울은 수변감성.. 2025.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