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53 100세 시대! 뇌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김희진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 뇌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23화 뇌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뇌는 보톡스나 필러를 놓는다고 젊어지진 않는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라. 뇌는 나이가 든다고 자동으로 없어지는 기관이 아니다.‘Lancet 치매위원회 보고서’ 2024년판은 14개 요인을 제시하며 최대 45% 예방·지연 가능을 추정했다. 즉, 평생에 걸쳐 14가지를 관리하면, 치매는 ‘운명’이 아니라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질병’이 된다. 신경가소성, 대사 건강, 수면·스트레스 시스템을 잘 다루면 해마와 전전두엽의 기능은 오랫동안 탄탄하게 유지된다. 아래 7가지 습관은 임상 현장과 연구에서 반복해 확인되는 “느리게 늙는 기억력”의 공통분모다.뇌 나이를 젊.. 2025. 12. 15. 취약계층 빈틈없이 돌본다…서울시 한파종합대책 본격 추진 11월 15일~3월 15일 4개월간 추진…위기단계별 비상대응체계 가동강추위로 동파된 계량기연말 본격적인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가 취약계층의 안전을 중심으로 ‘한파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올겨울 한파종합대책은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재난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한파 대피 공간 및 시설 마련 ▴근로자 및 산업 보호 대책 등이 포함됐다.위기단계별 비상대응체계 가동…수도·전력·가스 등 필수시설 안전 강화시는 우선 한파 특보가 발효되면 시와 25개 자치구에 한파종합지원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상황실에서는 생활지원·에너지복구·의료방역·구조구급 등을 일원화해 대응력을 높이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한랭질환자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해 서울 시내 .. 2025. 12. 13. 입소문 자자! '청년 시정 서포터즈' 19일까지 모집 15~19일 온라인 접수, 내년 1월 19일부터 4주 간 근무서울시가 ‘2026 겨울 청년 시정 서포터즈’ 200명을 모집한다.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거주 청년들이 시정 운영에 참여하고 행정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2026년 겨울 청년 시정 서포터즈’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청년 시정 서포터즈’ 신청 바로가기최근 4년간 평균 경쟁률이 33:1에 이를 정도로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업무 및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겨울부터 기존 ‘청년 시정체험 아르바이트’의 명칭을 ‘청년 시정 서포터즈’로 변경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정 업무에 실질적, 직접적으로 참여·기여하는 역할임을 명확히 했다.선발 인원은 총 200명으로, ▴일반직무 100명 ▴특화직무 100명으로 구.. 2025. 12. 13. '키즈카페·돌봄·마음건강' 한 건물에…'서울키즈플라자' 개관 강서구 화곡역, 우장산역 인근에 아동전용 복합공간…12일 정식 개관놀이, 돌봄, 마음건강 기능을 집약한 ‘서울키즈플라자’(강서구 화곡동 1172)가 개관했다.실내 놀이공간부터 방과 후 돌봄, 마음건강까지 한곳에서서울시는 강서구 화곡역과 우장산역 인근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아동전용 복합공간 ‘서울 키즈플라자’(강서구 화곡동 1172번지)를 조성 완료하고, 12일 정식 개관했다.‘서울 키즈플라자’는 놀이‧돌봄‧마음건강 기능을 한 건물 안에 집약시킨 통합 거점 시설로, 지역 내 어린이 시설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공간이다.▴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화곡점’(1층) ▴방과 후 돌봄과 긴급‧일시돌봄을.. 2025. 12. 11.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2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