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2 전도예화 GDY(2) 21. 경건한 자의 고민프린스톤 대학의 어떤 학생은 다음과 같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한다."나는 날마다 기도를 열심히 하며 성서를 읽고 암송까지 합니다. 학교의 신앙집회는 한번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도 내 전도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은 없습니다. 제게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아마 이 학생의 고민은 경건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대다수 기독교인이 겪는 공통된 고민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한국컴퓨터선교회22. 판사님의 전도생활60년대초의 일이다. 그 당시 서울 고등법원 원장으로 재직했던 김홍섭 판사댁을 내가 아는 분이 방문하고 돌아와서는 참으로 검소한 분이라고 극구 칭찬하면서 어느 성직자 보다도 더 고결한 삶의 태도를 보고 왔다고 했다.집에 들어서니 찢어지게 가난한 모습이 역력했는데.. 2024. 6. 14. 전도예화 GDY(1) 1. 복음의 증인전도를 하다 보면 복음을 잘 받아들이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기독교인에게 상처를 입고 복음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사람, 기독교를 싫어하는 타종교인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보면 여러 기지 무안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그들에게 맞서지 않으면서 정중하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복음을 들고 이리들이 우굴거리는 세상으로 가는 제자들에게는 뱀 같은 지혜가 있어야 속지 않습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순결합니다. 세상에는 사단을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 수많은 불륜과 죄악이 범해지고 있습니다. 사단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유혹해서 거룩함을 잃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전도자가 죄악에 빠져서는 제대로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증.. 2024. 6. 14. 새생명 전도예화 모음(2) ▣ 전도만이 살길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신앙생활 중 가장 어려운’개척’과 ‘전도’를 혼자서 다 해낸 목회자가 있습니다. 개척 3년 만에 성도가 100명이 모인 인천 온제자교회 박상철 목사님은 개척 초기에 가족만 앉혀놓고 예배드린 일이 많았고 ‘눈물 젖은 빵’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도로 다시 일어선 후 개척교회의 살길은 전도뿐이라며 개척 장소의 위치와, 전도지, 전도 프로그램에 심지어 교회 입구를 꾸미는 법까지 연구하며 3년여를 노력한 결과 지금의 성과를 이뤘다고 합니다.박 목사님의 전도 십계명입니다.01.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내십시오.02.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03. 외모를 깨끗하고 단정하게 하십시오.04. 상대방이 냉담하고 거칠게 반응해도 겸.. 2024. 6. 9. 새생명 전도예화 모음(1) ▣ 전도 면허증 네덜란드의 유명한 화가 렘브란트의 이야기다. 그는 젊은 시절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방황하던 중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다. 그리고 곧 재기하여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등의 명작을 남겼다. 그의 친구들이 종종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 “자네처럼 좋은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가? ” 그럴 때마다 렘브란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묻기 전에 일단 붓을 들고 그리기 시작하게.” 그렇다.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우리는 너무 망설이며 쭈뼛거리는 경우가 많다. 물론 신중하게 탐색하며 준비하는 일도 필요하다. 그러나 진취성이나 실천력이 다소 부족해 보이는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행동’이다. 오랫동안 고민하며 망설이다가 결국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2024. 6. 9.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