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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02

주님의 마음을 흡족케 하는 방법!! 주인이 바뀌면 고백이 바뀐다어떤 일을 하느냐, 어떤 사역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나의 주인이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하다.이것이 목회 핵심 가치와 삶 속에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목사도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지 못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것이고,예수님을 오래 믿어온 자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자는 이 땅에 마음을 두지 않는다.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별된 삶을 산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길 원하며, 하나님의 손에 잡히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생을 살기 원한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삶을 살기 원하는 가치관의 변화로 우리의 기도가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면 땅의 것들이 다시는 우리를 흔들어놓을 수 없다.이 땅의 것들, 이 땅의 많은 .. 2024. 6. 6.
내 자녀가 “복”을 확실히 받게 하는 방법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새삶의 시작때로는 외롭고 쓸쓸했던 유년기가 상처가 아닌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이유는 엄마의 사랑 덕분이다. 모든 결핍을 채우고도 남는 엄마의 변함없고 조건 없는 사랑을 받으며 오빠와 나는 건강하게 자라났다. 엄마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가장 많이 닮아있다.엄마는 우리 남매에게 사랑 표현과 스킨십을 정말 많이 해주었다. 나를 보고 “아유! 이뻐”라며 꼭 끌어안던 엄마의 행복한 표정이 지금도 떠오른다. 엄마의 품에 안긴 시간만큼은 모든 걱정과 외로움을 잊을 수 있었다. 엄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양적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질적으로는 충분했다.난 엄마를 정말 사랑했다. 하지만 그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질 못했다.오히려 너무 사랑하니까 엄마의 작은 단점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성인이 .. 2024. 6. 5.
“아빠! 나 얼마만큼 사랑해?” 이 질문에 사실 아빠의 대답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3:16, 개역개정 제 딸이 가끔 제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아빠! 나 얼마만큼 사랑해?”그러면 보통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응, 아주 많이!” 그런데 말로는 다 표현하지 않지만 마음속에서는 늘 이렇게 답합니다.“아빠 생명과 바꿀 만큼 사랑한단다.” 왜 그럴 것 같은가요? 이건 어떤 논리도 과학도 이성도 아닙니다.다른 설명 필요 없이, 그저 내 자식이니까 그런 것이지요. 우리도 하나님께 질문해봅시다.‘하나님 저를 도대체 얼마만큼 사랑하시나요?’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십니다.‘내 사랑하는 아들 독생자 예수를 너의 생명과 맞바꿀 만큼 사랑한단다.’ 우리의 존재와 생명의 값어치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의 목숨값입니다.거기에는 거창한 논리나.. 2024. 6. 4.
주님의 생각 알기 - 나의 기도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이 있습니다.교회 안에서 여러 사역을 맡고 있지만사실 저는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리더를 맡고 있기에 사람들은 제게어떻게 하면 믿음이 더 깊어지고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할 수 있는지를 물어요.하지만 예수님은 아시지요.저의 민낯을.예수님 앞에 진실하지 못한 제 연약함을요. 많은 사람이 저를 통해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예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그분을 더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데정작 저와 예수님 사이에는 점점 벽이 생기고 있잖아요.이걸 들키지 않으려고, 사람들 앞에서갈수록 더 두꺼운 가면을 쓰게 됩니다.그런데 이제는 너무 버거워 못 하겠습니다.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했던첫사랑의 시절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예수님, 거룩하고 진실한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도와주세요.제.. 2024.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