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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402

통곡의 벽 기적 집을 나간 아들이 이스라엘에 다시 돌아왔다. 그는 통곡의 벽으로 갔다 (▼ 위의 글에서 이어집니다)통곡의 벽은 높고 거대하며수천 개에 이르는 균열과 틈이 있다.벽의 서쪽과 남쪽 모두 언제 방문하더라도,그 갈라진 틈에서 수만 장에 이르는 종이를 볼 수 있다.그런데 청년은 기도문을 펴서 읽다가깜짝 놀라며 전율을 느꼈다. 그는 아버지의 필체를 곧바로 알아보았다!기도문은 이러했다.“하나님, 아들이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제가 아들에게 못되게 굴었던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우리가 어떻게든  다시 만나게 해주십시오.제가 그리스도인 아들에게말할 용기를 주십시오.나도 예수님을참 메시아로 영접했다는 것을.” 마침내 아들은 아버지를 찾았다.그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울었으며,용서하고 화해했다.책 하나님은 너를 언제나 돌보고.. 2024. 6. 21.
기도할 때 주신 최고의 선물!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어리석은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는 별로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신랑을 맞이하러 같이 기다렸는데 기름이 떨어졌다고 하면 서로 나눠주는 것이 인지상정이지 박절하게 안 된다고 할 일입니까? 그래서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와서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어리석은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가 아니라 ‘순진한 처녀와 매정한 처녀’로 제목을 달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듭니다. 또한 신랑이 늦게 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신랑이 제시간에 왔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왜 신랑이 늦게 와서 이런 문제를 만들었을까요? 기도를 하다보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하고 싶어서 작정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2024. 6. 21.
성공은,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노력하고 있나요? 대가를 지불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기독교영화 에서패배를 거듭하며 고민하는 감독에게 말합니다. 감독 : 기도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풀리지 않아요.목사님 : 두 농부가 있었습니다.똑같이 비를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런데 한 농부는 기도하며 씨앗을 뿌리고 열심히 일했고한 농부는 그냥 기도만 했어요.하나님은 어떤 농부에게 비를 주셨을까요? 당신은 어느쪽인가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감독은기도하며 열심히 팀과 함께 훈련하기 시작합니다. 카드출처 : 책 중에서 ★ 묵상# 기도 없이도 당신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겠지# 또 리더로써 사람들을 재미있게 하는 말을 하고# 유창한 지식을 자랑하는 말도 할 수 있을 것이다_ # 그러나 이런 말들은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며# 거룩한 손.. 2024. 6. 20.
하나님의 마음 알기(중보기도)“하나님, 참으세요!” 약 36년간 많은 설교를 했는데, 어찌 보면 참 쓸데없는 설교를 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말씀은 딱 하나로 귀결되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게 뭔지를 분별한다면 다른 말은 필요 없을 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근래 이 말을 참 많이 합니다.결국 우리 신앙의 귀결점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라고요. 당신은 하나님의 마음, 그분이 기뻐하시는 게 뭔지를 생각하며 살아가나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정말 내 인생의 복이라고 믿나요? 진정으로 그렇게 믿는다면 그 뜻을 묻는 기도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하나님의 뜻을 꺾는 기도’에 관해 이야기하려.. 2024.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