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318 남산성곽부터 불금투어까지…야간 도보해설관광 확대 남산 성곽 코스 신설해 10개 코스 운영…운영 기간·시간도 확대서울 야간 도보해설관광이 10개 코스로 확대된다. 사진은 낙산성곽길.남산 야경부터 낙산성곽, 궁궐, 청계천 등 서울 곳곳의 명소를 걸으며 만나는 야간 도보해설관광이 기존 9개에서 10개 코스로 확대된다. 운영 기간과 시간도 늘어나고, 일부 코스에서는 금요일 밤 9시 특별투어도 운영된다.‘서울도보해설관광’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울의 주요 명소를 걸으며 역사·문화·관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낮과는 다른 서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코스는 기존 9개 코스가 운영되다 9월부터 새롭게 ‘남산 성곽’ 코스가 추가됐다.남산의 밤을 걷는 새로운 코스새롭게 신설된 ‘남산 성곽 야간코스’는 남산의 자연과 역사, 도심 야경을 함께 둘러볼.. 2026. 9. 8.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올가을엔 밤 10시까지 즐겨요! 9.6~10.25 매주 일요일, 8주간 축제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에서 뚜벅뚜벅 축제가 열린다.서울의 대표 축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올가을 8주 동안 매주 다른 축제로 시민들을 찾아온다.서울시는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8주간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함께 걷는 한강, 함께하는 우리’라는 콘셉트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개최한다.올가을 시즌에는 서울의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한 시간 늦춘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해, 낮부터 일몰 후 아름다운 가을밤의 낭만까지 잠수교에서 만끽할 수 있다.올가을 시즌은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시간을 한 시간 늦춰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 2026. 9. 4. 야간근무 걱정 덜어요! 시간당 2천 원 '심야돌봄' 시범 운영 밤 10시~다음 날 오전 6시 심야돌봄 첫선‘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야간근로자로 확대하고, 심야돌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서울시는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근로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해,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 서비스의 지원대상을 야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심야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교대근무·프리랜서 등 야간근로자 지원…최대 540만원‘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영업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야간·휴일 근무가 잦아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B 금융그룹의 기부금으로,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기존에는 소상공인과 .. 2026. 9. 4. '한강 밤핑' 호응에 한강의 밤 길어진다…그늘막·배달존 확대 그늘막 이용시간 10시까지 연장·배달존 17개소로 확대9월부터 한강공원의 야간 이용이 확대된다.한강공원을 저녁에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8월 ‘한강 밤핑’에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야간 여가 수요가 확인되면서, 서울시는 9월부터 11개 한강공원의 야간 여가 공간을 확대한다. 그늘막 이용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배달존은 11개 한강공원 17개소로 늘린다.그늘막 오후 10시까지…야간 피크닉 즐길 시간 늘어나그늘막 이용 시간이 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10시까지 3시간 연장된다. 그늘막을 설치할 수 있는 구역도 확대된다. 한강공원에서 돗자리는 기간·장소에 관계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지만, 그늘막은 지정된 장소와 운영시간을 지켜야 한다. 이번 이용 시간 확대로 저녁에도 한강.. 2026. 9. 3. 이전 1 2 3 4 5 6 7 ··· 3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