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53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었어요'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 서울사람들 ep.2화 송희석 편 공기업에 입사하고 찾아 온 안정적인 일상. 하지만 어린 시절을 보낸 보육시설을 나서야 할 땐 막막했습니다. 서울시의 자립정착금 지원과 주변의 도움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송희석 님(서울거주, 27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안정적인 나의 일상제가 원하던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어엿한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살아가고 있음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60여 명의 형제들과 어머니유치원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커가면서 자립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됐어요. ‘안정적으로 살면 굉장히 좋겠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를 해서 공기업에 입사를 했어요.# 막막했던 자립의 순간시설에 있을 때는 시끌벅적한 분위기에서 생활을 하다가 자립을 시작하고 저 혼자 살게 되면서 굉.. 2026. 2. 27. 봄기운 살랑~ '서울대공원 식물원' 나 홀로 떠나도 괜찮아! 관람 환경 개선, QR 해설로 자기주도형 관람 가능서울대공원 식물원 온실서울대공원은 40년간 유지해오던 전시관 명칭과 기존 안내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2026년 1월부터 전시관 명칭 재정립과 함께 숫자형 동선 안내체계를 도입하여 식물원 관람 편의를 한층 높였다.이번 개편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기존 식물원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관람객이 직관적으로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숫자형 안내체계 구축기존에 기후대별로 불리던 전시관 명칭을 ▴선인장관 ▴열대식물관 ▴난대식물관 ▴식충식물관 등 식물의 특성별로 재구성했다. 또한 공간별로 고유번호를 부여하여 숫자만 따라가면 ‘선인장관’부터 시작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식충식물관’까지 주요 전시공간을 빠짐없이 관람할 수 있는 숫자형 안내체계를 .. 2026. 2. 27. "한번 걸으면 멈출 수 없어요!" 마니아가 추천하는 '서울둘레길 명품 코스'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세분화 돼있어 자기 체력에 맞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서울둘레길 누리집“서울둘레길 한 번만 걸어본 사람은 없을 걸요! 걸을수록 다른 코스도 걷고 싶어져요.”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을 걷는 김 씨는 둘레길 친구까지 생겼다. 약속하지 않아도 둘레길을 걸을 때마다 만난 사람들을 다시 만나며 눈 인사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친해지게 된 것이다.무료한 일상에 신선한 변화를 주고 싶어 걷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건강한 습관이 되어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선순환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서울둘레길,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처음 조성될 때만 해도 8코스였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세분화되면서, 자신의 체력과 일정에 맞춰 더욱 유연하고 정교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한 산.. 2026. 2. 26. 현직자 취업 팁, 로컬 창업…DDP서 '청년 성장 올인' 행사 3월 3일 오전 9시~밤 9시, 멘토링·특강, 1:1 상담 등 개최서울시가 3월 3일 DDP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청년성장특별시’ 서울시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청년 성장 올인(ALL-IN)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온종일 성장에만 몰입할 수 있는 대규모 성장 프로그램이다. 취업, 창업, 미래 서울 비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① 커리어 부트 캠프 ② 청년 로컬 창업 포럼 ③ 서울 대학생 리더 오픈테이블로 진행된다.청년 성장 올인(ALL-IN)데이 (2026. 3. 3)① 커리어 부트캠프 : 9:00~21:00, DDP 아트홀 1관 - 현직자 멘토링, 성장 특강, 1:1 컨설팅② 청년 .. 2026. 2. 26. 이전 1 2 3 4 5 6 ··· 2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