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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 운영

2026 서울야외도서관이 4~11월 운영한다.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시작으로 2026년 서울야외도서관 운영이 시작된다.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는 4월 23일 개장하고,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1일 개장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는다.
상반기(4~6월), 하반기(9~11월) 매주 금~일 운영하며, 기온 등 여건에 따라 주간(11:00~18:00)과 야간(16:00~22:00)으로 탄력 운영한다.
상반기(4~6월), 하반기(9~11월) 매주 금~일 운영하며, 기온 등 여건에 따라 주간(11:00~18:00)과 야간(16:00~22:00)으로 탄력 운영한다.
2026 서울야외도서관
○ 기간 : 2026. 4~11월 중 금·토·일
○ 장소 : 서울광장(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광화문 책마당), 청계천(책읽는 맑은냇가)
○ 누리집 : 서울야외도서관
○ 인스타그램 : 책읽는 서울광장(@seouloutdoorlibrary.s), 광화문 책마당(@seouloutdoorlibrary.g), 책읽는 맑은냇가(@seouloutdoorlibrary.c)
○ 기간 : 2026. 4~11월 중 금·토·일
○ 장소 : 서울광장(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광화문 책마당), 청계천(책읽는 맑은냇가)
○ 누리집 : 서울야외도서관
○ 인스타그램 : 책읽는 서울광장(@seouloutdoorlibrary.s), 광화문 책마당(@seouloutdoorlibrary.g), 책읽는 맑은냇가(@seouloutdoorlibrary.c)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1일 개장한다.
책읽는 서울광장 5월 1일 개장
‘책읽는 서울광장’ 개장 첫 주에는 어린이날과 연계해 가족 친화형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디지털 기기를 끄고 가족이 함께 독서에 몰입하는 ‘가족책멍’, 엄마아빠를 위한 육아 토크 콘서트, 각종 공연·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린이날 연휴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책읽는 서울광장’ 개장 첫 주는 가족 친화형 공연·체험이 운영된다.
3일 김한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가족책멍’ 프로그램과 ‘썬데이 파더스 클럽’의 강혁진 작가가 참여하는 육아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4일에는 ‘청춘유수 포에니스’의 전통악기와 클래식이 결합된 공연이 진행되며, 5일에는 마술 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 ‘와이즈 발레단’ 발레 공연, 크로스오버 밴드 ‘두 번째 달’의 공연, 마리오네트 명인 ‘옥종근’의 인형극이 이어진다.
개장 주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책 사이에 숨겨진 티켓을 찾으면 솜사탕을 증정하는 ‘빼꼼 책광장 티켓’과 매일 오후(17시 40분~18시) 하루의 끝에 선물을 안겨주는 ‘깜짝 추첨 티켓’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개장 주간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책 사이에 숨겨진 티켓을 찾으면 솜사탕을 증정하는 ‘빼꼼 책광장 티켓’과 매일 오후(17시 40분~18시) 하루의 끝에 선물을 안겨주는 ‘깜짝 추첨 티켓’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광화문 책마당은 4월 26일까지 개관 기념 공연과 영화가 상영된다.
광화문 책마당 4월 23일 개장
4월 23일 개장하는 ‘광화문 책마당’은 26일까지 개장기념 행사가 펼쳐진다. 23~25일 아도이(ADOY), 초면에 합해보자, 서주연밴드 등 시티팝·인디·어쿠스틱 밴드공연이 이어지고, 26일 오후 7시에는 ‘달빛낭만극장’에서 영화 ‘A.I.’(2001)를 상영한다.
올해 광화문 책마당은 육조마당 일부에 낮과 밤에 따라 변화하는 공간 ‘하프 라운지’가 조성돼 낮에는 독서 라운지, 밤에는 책 봐(bar)로 운영된다.
트렌드 ‘1.5가구’와 핵심 타깃 MZ의 관심사를 반영해 서울도서관 사서가 선정한 도서 약 5천 권의 도서가 비치되고, 주 1회 집단 몰입 독서 ‘낭만 책멍’이 운영된다.

책읽는 맑은냇가는 4월 23일 개장한다.
책읽는 맑은냇가 4월 23일 개장
책읽는 맑은냇가는 4월 23일 개장하며 ‘근본이즘’에 착안해 몰입과 사색을 위한 도서 약 2천 권이 비치된다. 상·하반기 각 1회 청계광장까지 운영 공간을 확대하고 냇가를 본뜬 모양의 ‘물결서가’를 조성해 자연과 어우러진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주 1회 집단 몰입 독서 ‘사일런트 책멍’이 운영되며, 26일 오후 3시 무선 헤드셋을 착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독서에 집중하는 ‘사일런트 책멍’을 경험해볼 수 있다.
글로벌 독서 명소로 도약하는 서울야외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은 올해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야외도서관 투어’ 등 글로벌 타깃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독서 공간과 ‘책멍’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5~6월과 9~10월 총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주한 대사관·문화원이 참여하고 각 국가 커뮤니티가 시민과 교류하며 문화를 소개하는 ‘여행도서관’도 확대한다.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매주(총 20회) 운영하며, 올해는 개장 주간 영국·스웨덴을 시작으로 미주(미국·멕시코·페루), 유럽(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노르웨이·체코·헝가리), 아시아(중국·인도·인도네시아 및 중앙아시아 5개국) 등 총 14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한 대사관·문화원이 참여하고 각 국가 커뮤니티가 시민과 교류하며 문화를 소개하는 ‘여행도서관’도 확대한다.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매주(총 20회) 운영하며, 올해는 개장 주간 영국·스웨덴을 시작으로 미주(미국·멕시코·페루), 유럽(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노르웨이·체코·헝가리), 아시아(중국·인도·인도네시아 및 중앙아시아 5개국) 등 총 14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큐레이션에 직접 참여한 ‘나만의 책봐,구니’ 도서를 선보인다.
시민들이 큐레이션에 직접 참여한 ‘나만의 책봐,구니’도 찾아온다. 총 45개의 주제와 382권의 도서를 선보인다. 시민 큐레이션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 또 다른 사회적 독서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민 일상 속 독서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북키트 대여를 통해 소규모 야외 독서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서울팝업야외도서관’은 현재 211개 기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공원 등 유휴 공간에 조성되는 ‘자치구 야외도서관’은 올해 17개 자치구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민 일상 속 독서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북키트 대여를 통해 소규모 야외 독서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서울팝업야외도서관’은 현재 211개 기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공원 등 유휴 공간에 조성되는 ‘자치구 야외도서관’은 올해 17개 자치구를 지원한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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