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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50만원 지원…'희망의 집수리' 350가구 모집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반지하 등 350가구 모집…7.1.~31. 동주민센터 신청서울시가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수리' 하반기 사업에 참여할 350가구를 모집한다.서울시가 노후·침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주거취약 가구에 최대 250만 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시작한다.시는 올해 총 1,000 가구 지원을 목표로, 상반기에는 650가구에 집수리를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350가구를 모집한다.집수리를 원하는 가구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의 자가 또는 임차가구다.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신청 가구 중 반지하, 자치구 추천 긴급가구 등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가구가 최종 선정된다.자가.. 2025. 7. 3.
다자녀 가족에 최대 반값 혜택! 7~8월 야구·축구 관람료 할인 외야석·패밀리석 등 최대 50% 할인, 다자녀 가족 참여 현장 프로그램 운영다자녀 가족이라면 서울시 연고 야구·축구 프로구단 홈경기를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7~8월, 두산베어스·LG트윈스·키움히어로즈·FC서울·서울 이랜드 FC 홈경기2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이라면 서울시 연고 야구·축구 프로스포츠 구단(두산베어스, LG트윈스, 키움히어로즈, FC서울, 서울 이랜드 FC) 홈경기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서울시는 7~8월 여름휴가를 맞아 서울시연고 야구·축구 프로구단들과 함께 다자녀 가족을 위한 경기 관람권 할인 이벤트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와 프로구단들은 지난 2023년 소외계층 무료 초청을 시작으로 지난해 9월에는 다자녀가족 무료 초청, 입장권 할인 등을 진행.. 2025. 7. 3.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골목형상점가' 100곳 추가 '최대 20% 혜택'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골목까지 확대…지역 경제에 활력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에 나선다. 서울시가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를 위해 올해 100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소비자 할인 혜택을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키고,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점포와 영세 상인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에 근거하여,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구역을 기초지자체 조례로 지정하는 상권 유형이다.서울시는 현재 99개소(2024년 말 기준)인 골목형상점가를 올해 100개소 신규 지정하고, 2029년까지 총 600개소를 단계적으로 추가.. 2025. 7. 3.
시니어를 위한 슬기로운 AI 생활 '5분 클래스'로 배워요! 실생활 중심 AI 교육 콘텐츠 제작…유튜브·에듀테크 통해 무료 제공시니어도 AI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어디나 5분 클래스-AI편’을 제작했다.시니어층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활용하도록 지원서울AI재단은 시니어층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디나 5분 클래스-AI편’ 영상 10종을 제작, 7월부터 유튜브와 서울AI에듀 테크를 통해 공개한다.‘어디나 5분 클래스-AI 편’은 퇴직 후 디지털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시니어층을 주요 대상으로, 음성 기반 응답, 챗봇 활용법, 건강관리 앱과 교통, 소비 관련 공공 앱 활용법까지 담은 실용 중심의 영상 콘텐츠다. 각 영상은 5분 내외의 짧은 길이로 제작돼 반복 학습에 용이하며, 별도 회원가입 없이 자립 학습이 가.. 2025.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