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신앙402 상한 감정, 확 버리는 방법!! 익숙한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의 하루를 살아라 사람은 익숙한 것이 자기라고 착각한다. 사탄의 속임수다. 특별히 자기 특화된 상감에 대해서 더욱 일관성을 고수한다. 문제는 자기 특화된 상감이 건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핍과 장애와 중독과 정서적 육체적 질병의 원인이 된다면 이대로 작동하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상감 언어 체계를 정리해야만 그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개인, 가정, 나라의 흥망성쇠는 새로운 정보를 접수하고 전달하는 작업이 얼마나 왕성하게 일어나느냐에 달렸다. 그것이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변화가 그리 급격하지 않을 때는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라는 단어들이 미덕으로 여겨졌겠지만, 지금은 게으름과 부적응의 상징일 뿐이다.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빠르게 움직이.. 2025. 1. 23. 정말, 용서하기 싫다!! 용서받을 자격 없는 자들을 용서해야만 할 때 스티브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다목격자였던 경찰관은 다른 운전자에게 전적으로 과실이 있으며 상대방에겐 긁힌 곳 하나 없었다고 말했다. 분노와 슬픔이 스티브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았다. 일 년 후에 스티브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지만, 평안을 찾지 못했다.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아버지를 죽인 그 남자에 대한 원망이 밤이고 낮이고 그의 마음을 떠나지 않았다. 그런 생각을 없애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할 뿐이었다. 누군가 스티브에게 나의 전작 《감옥에서 찬송으로》를 건넸다.그는 못 이기는 척, 아버지의 생명을 앗아간 그 사고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려 해보았다. 그러자 불현듯 자신의 슬픔과 증오가 상대방을 용서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에 뿌리.. 2025. 1. 22. 주마중 식구들, 편안함에 이르렀나요? 상한 감정에서 벗어나는 길은 하나님에게 있다 상한 감정, 상감은 죄의 경험과 상처의 경험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항상 치우쳐 있다.무엇을 결정하는 순간에도 상감의 영향을 받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차 사고를 당해본 사람은 운전면허증을 따기도 어려워지고, 배신을 당해본 사람은 사람을 신뢰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상처가 많은 사람은 남편과의 관계도 쉽게 풀리지 않고, 엄마에게 눌려 산 아들은 아내를 손아귀에 넣으려고 애쓴다. 때로는 상감 때문에 거짓, 간음, 폭행까지도 불사한다. 상감은 전쟁하는 능력이다. 상감은 항상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자가 변호사다.자기를 위해 이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변호사는 없다. 상감은 자기를 변호하고 증명한다. 상감은 자기를 기준으로 선과 악.. 2025. 1. 21. 2025년 내게 주신 첫 말씀은? 주님, 제발 주님의 영광을 보여주세요 세상 안에 있으면서도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았던 다니엘의 ‘믿음의 비밀’은 다니엘서를 보면 알 수 있으며, 다니엘의 기도생활을 통해 그가 능력 있는 기도를 드릴 수 있었던 원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뜻(약속)에 맞추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약속에 맞추어 기도하였습니다. 다니엘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니엘의 기도는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에 근거한 기도였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예언자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합니.. 2025. 1. 18.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