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639 당신의 두려움, 해결책이 있다!! 내 앞에 두려움이 나타났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를 두렵게 하는 현실을 만난다 나도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역 초기에 다양한 두려움과 직면했다.사역이 성공할지에 대한 두려움, 사역자들이 떠나갈 것에 관한 두려움, 재정의 결핍으로 인한 불안, 불의의 사고나 질병, 신변의 안전에 대한 두려움, 협박으로 인한 두려움 등이었다. 사역자들이 떠나가는 것으로 인해 상심하여 힘들었던 어느 날, 기도 중에 이런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누구도 이 사역지에 들어올 수도, 남아 있을 수도 없다.하나님은 당신의 약속을 이루시는 데 우리 도움이 필요하시지 않다. 자기가 없으면 이 사역이 힘들어지리라 생각하는 사람과 하나님은 동역하지 않으신다.반대로 너희가 없어도 잘할 수.. 2025. 3. 4. 4인 가구 최대 100만원…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지원 중구‧용산구 등 15개 자치구 참여…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신청서울시는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을 덜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한다.최근 식료품 가격 급등으로 저소득층의 먹거리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신선 식품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급한다. 1인 가구 월 4만 원, 2인 6만5천 원 등 차등 지원하며 4인 가구 기준 연말까지 최대 100만 원 지원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2월 17일부터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 소득 32%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1,951,287원 이하) 중 임산부,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구에 농산물 구매 지원금이 바우처 카드로 지급된다.2005년 사업 추진 자치구는 중구·용산.. 2025. 3. 4. 하나님께 캐스팅되는 특별 비법!! 미련하고 약한 자를 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를 복의 통로로 사용하시기 전에 결핍과 기근과 연약함으로 씨름하는 음침한 골짜기로 인도하신다. 주님을 따라가는 여정에서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느끼는, 굉장히 나약한 결핍의 상태에 내버려 두실 때가 있다. 선교지에서 이 같은 경험을 반복하며, 내 안에 하나님께 이런 질문이 있었다 ‘왜 하나님은 항상 없는 가운데 무언가를 시작하게 하실까?미리미리 채워주시고 종잣돈이라도 갖고 시작하게 하시지, 왜 늘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 지경이 돼야 공급해 주시는 걸까? 왜 우리는 결핍의 시간을 꼭 지나야 할까?’ 그러나 계속되는 하나님의 공급하심과 때에 맞는 도우심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그런 방식이 나를 훈련하기에 가장 적합했음을 깨달았다. 선교지에서의 가.. 2025. 3. 3. 로봇팔이 쓱~ 전기차 자율 충전 AI 로봇 '서울 보이' 첫선 자동 충전 형식으로 교통약자 접근성 문제 해소27일 오후 강서구 신방화역 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 모던텍 관계자가 AI 기반 로봇 자율 충전 시스템 ‘서울 보이’ 시연을 하고 있다.서울시가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 ‘모던텍’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AI 기반의 로봇 자율 충전 시스템 ‘서울 보이’를 도입했다.‘서울 보이’는 로봇 1대가 전기차 3대를 동시에 충전시킬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2023년 9월부터 16개월간 시범 운전과 안전 테스트를 거쳐 한국 로봇사용자협회로부터 로봇 안전 인증도 획득했다.‘서울 보이’ 시스템을 갖춘 주차장 모습기존 전기차 충전은 이용자가 직접 무거운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야 하지만, ‘서울 보이’는 로봇팔 형태로 충전소에 진입한 차량에 자동으로 충전 건을 연결·해.. 2025. 3. 3. 혼자 병원가기 힘들 때 '병원안심동행' 이용하세요! 신청은? 주2회→월10회 서비스 제공…1533-1179로 예약'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병원 출발부터 귀가까지의 모든 과정에 동행매니저가 함께하는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됩니다. 시민들의 이용패턴을 고려해 이용횟수를 주 2회에서 월 10회로 확대합니다. Q&A를 통해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이용방법, 이용료 등 알쏭달쏭 궁금한 내용을 모아봤습니다. 시아버님이 투석을 받으시는데, 올해 1월부터병원 안심동행 서비스가 주2회에서 월10회로 바뀌면서가족들이 회사일을 쉬지 않아도아버님이 편하게 병원에 다녀오실 수 있었어요.하00 어르신의 며느리‘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란?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은 병원 출발부터 귀가까지의 모든 과정에 동행매니저가.. 2025. 3. 1. “정말 최악이야”, 이 말을 안 듣는 방법!! 당신의 최악의 자리에는 십자가가 꽂혀 있다 때때로 나는 내 삶이 스카이워크를 걷는 것 같을 때가 있다 남들이 그 위에서 바들바들 떠는 것을 볼 때는 모른다. 그냥 몇 걸음 걸어갈 때까지도 괜찮다. 눈이 아래로 향하면 그때부터 아찔해진다. 두려움이 밀려온다. 떨어질 것 같다. 한 걸음을 내딛기도 벅차다. 실제로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죽을 것 같다. 스카이워크가 그렇듯이 인생도 높이 올라갈수록 더 불안하다. 그나마 인생이 스카이워크 같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인생은 살얼음판이다. 얇은 막이 나를 지탱하고 있지만, 폭삭 무너질 것 같다. 내 밑은 나락이고, 내 밑은 죽음이다. 몇 년 전에 있었던 사건이다.한 사람이 가족과 함께 동반자살을 했다. 이 사건이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준 이유는 그 사람에게는 10억짜.. 2025. 2. 28.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