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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길’을 잘 통과하는 방법!! 꽃길만 걷지 말고 위험의 길도 걸으라 우리 중에도 앞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해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직장을 잃었거나 하던 사업이 망한 사람이라면 ‘앞으로 우리 가족이 뭘 먹고 살아야 하나’ 하는 생계의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면 ‘앞으로 그 사람을 다시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관계의 두려 움이 생길 수 있다. 또 한 번이라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해 본 경험이 있다면‘이번에도 또 배신당하면 어쩌지’ 하는 신뢰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할 것이다. 요즘처럼 사회가 불안하고 미래가 예측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는 ‘앞으로 이 나라 이 사회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우리 마음을 잠식한다. 이처럼 크고 작은 두.. 2025. 7. 9.
그늘막·물안개 확대…'시원한 서울' 만들기(ft. 폭염 시 행동요령) 서울시 9월까지 폭염종합대책 가동…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폭염대피시설 운영 강화폭염 시 시민행동요령 연일 32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지난 7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이번 폭염경보는 지난해보다 18일 빠르게 발효됐다.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쪽방주민,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철저히 하고, 물 청소차·그늘막·쿨링포그 등을 총 동원해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할 방침이다.시민들이 서울광장에 설치된 쿨링포그 앞을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① 도심 열섬 현상 완화…물청소 늘리고, 그늘막·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확대우선, 도심 온도를 직접 낮추는 .. 2025. 7. 9.
드라마 '미지의 서울' 여기서 찍었다고? 서울 촬영지 모음 서울시 도시 브랜드 ‘SEOUL, MY SOUL’과 CJ ENM이 협업한 드라마 한 편의 드라마가 남긴 여운은 등장인물이 머물렀던 공간에서 오래 맴돌곤 한다. 호평 속에 종영한 드라마 은 익숙한 도시 서울을 낯설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드라마 속 장면들을 따라 서울을 천천히 걸으며 미지의 서울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tvN 드라마 은 얼굴은 똑같지만 성격도, 삶의 궤도도 완전히 다른 30대 일란성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박보영 1인 2역)의 ‘인생 체인지’로 시작한다. 육상 천재로 주목받던 동생 미지는 부상 이후 고향에서 단기 계약직으로 살아가고, 언니 미래는 서울 공기업 기획전략팀에서 일하지만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며 번아웃 상태에 빠진다. 서로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해 “내가 너로 살아줄게.. 2025. 7. 9.
증명서·카드를 스마트폰에 쏙! '서울지갑·시민카드' 통합 통합앱 10월 말부터 운영, 사전절차 돌입…7.9.~25. 명칭 공모서울시가 오는 10월 말부터 ‘서울지갑’ 앱과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합 운영한다. # 주말 아침, A씨는 쌍둥이 자녀들과 뚝섬한강공원을 찾았다. 서울지갑+시민카드 통합앱에 등록된 다둥이카드를 활성화하자 수영장 입장료와 주차요금을 50% 할인받을 수 있었고 오후에는 동네 도서관을 들러 통합앱으로 책을 대출했다. 저녁에는 동네 체육시설을 찾아 앱 태그 후 운동도 했다.신청 자격 확인부터 도서관·체육시설 이용까지 하나로!고품질의 디지털 행정 구축을 목표로 시민편의를 높여가고 있는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공공서비스 플랫폼 ‘서울지갑’과 공공시설 모바일 회원증 ‘서울시민카드’를 오는 10월 말부터 하나의 앱으로 통합 운영한다. 기능적인 .. 2025. 7. 9.
어, 이상하다! ‘겁’이 없어졌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어느 날 새끼 사자가 엄마 사자에게 물었다. “엄마, 우리 사자는 왜 목의 갈기털이 이렇게 무섭게 생겼어?”“우리는 밀림의 왕이니까”“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발톱이 강하게 생겼어?”“밀림을 질주하며 밀림을 다스려야 하니까”“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이빨이 날카롭게 생겼어?”“먹이를 발견하는 순간 단번에 끝내야 하니까”“그런데 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동물원에서 놀고만 있어” 오늘 교회는 동물원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사자처럼 야성을 잃고 위축되어 살고 있지 않은가,세상을 질주하는 대신 교회 안에서 빈둥빈둥 투덜거리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언젠가 집사님들과 운동을 끝내고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다. 모처럼 목사님을 만났으니 한번 여쭤봐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젊은 집사님 한.. 2025. 7. 8.
하염없이 손 흔들기 언제까지…"어르신, 전화로 택시 부르세요" 서울시 ‘동행 온다콜택시’ ☎1855-0120...주변 택시 배차 후 배차정보 문자 알림서울시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전화로 택시를 호출하는 ‘동행 온다콜택시’를 시범운영한다. # 은평구에 거주하는 70대 박◯◯ 씨는 더 무더워지기 전 아내와 함께 고향에 다녀오려고 집을 나섰다. 짐이 무거워 고속버스터미널까지 택시를 타려고 길 위에서 한참 기다렸지만 빈 택시는 한 대도 지나가지 않았고 결국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 아들이 앱을 이용해 집 앞으로 보내준 택시를 타고 가까스로 고속버스 시간에 맞춰 도착했다.서울시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동행 온다콜택시’를 시범운영한다.지난해 서울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40대는 60% 이상이 앱을 이용해 택시를 호출하는 반면 .. 2025.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