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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신앙

내적치유의 최고의 무기!!

by 카이로 B.G.PARK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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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우리를 상처에서 자유하게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낫게 하실 때 그분이 임하신다.

하나님은 먼저 드러내시고, 그다음에 임하신다.

 

의사가 암 수술을 할 때 아픈 부위를 째고 고름과 암 덩어리를 긁어낸 후에 필요한 조치를 하듯이 말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세아6:1~3

 

내적 치유는 주로 주님의 말씀이 임할 때 일어난다.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곧 말씀이시기 때문이다( 1:1)

 

그래서 설교를 듣다가 또는 기도 중에 생각나는 말씀이나 내 속에서 들려오는 내적 음성으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내적 치유’라는 말이 생기기도 전에 한 많은 인생을 산 선조 신앙인의 간증을 들어 보면, 한국전쟁 중에나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그들도 하나님께 눈물로 몸부림치며 기도하다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상처를 툭툭 털고 새 힘을 얻어 가정과 교회를 살렸다고 증언한다. 상처 때문에 기도하다 보면 목회자의 설교가 의사의 수술칼처럼 나를 치유하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때로는 혼자 성경을 읽다가 말씀이 살아 움직이면서 꿀송이처럼 내게 들어와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내게 상담을 요청한 어느 집사님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곧 장로 직분을 받는데, 하나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자신이 괴로워 찾아왔다고 했다. 나는 고민이 되었다. ‘나보다 나이도 훨씬 많은데, 내가 어떻게 치유하지?’ 그래서 ‘드러내는 기도’를 소개하고 같이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아픈 기억이 있으면 기억나게 하십시오.

어렸을 때 기억이든, 최근의 상처든, 오늘의 기도든, 부모에게서 혹은 학교나 교회에서 받은 상처가 있다면 생각나게 하십시오”

 

그가 기도를 몇 번 하더니 고등학교 때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어릴 적 시골에서 장마철에 강을 건너다 급류에 쓸려 내려가는 장면이었다. 급박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하며 내심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기대했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왠지 하나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는 것이다.

 

주님만이 그 섭섭함을 다루실 수 있었다.

그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으니 출석하는 교회에서 “이제 직통 계시는 없다” 라고 가르쳐서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 한번 들어 보시겠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혹시 용각산(약 이름)을 아시나요? ‘용각산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라는 광고 들어 보셨지요? 주님의 음성도 이와 같아서 내가 억지로 짜낸 생각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디서 들은 음성도 아니지만, 기도하고 사모하다 보면 정말 내 생각으로는 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올 때가 있어요. 그것이 주님의 음성을 듣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의 손을 잡고 하나님께서 치유하시도록 기도했다. 20분쯤 지났을까

그가 눈물을 흘리다가 손수건으로 닦았다.

그리고 마음이 좀 가라앉은 후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 말했다.

 

‘네가 떠내려갈 때 네 기도를 듣고

사람을 보내 너를 급류에서 꺼내 병원으로 업고 가게 했다’

 

어쩌면 평범할 수도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 그를 치유했다.

과거의 아픔도 현재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도움으로 얼마든지 재해석할 수 있고, 진리는 우리를 상처에서 자유하게 한다.

 

마음에 병이 들면 삶은 위축된다. 그래서 여인은 남들의 눈을 피해 사람들이 오지 않는 시간에 우물로 나왔고 예수님을 만났다. 그리고 자신의 아프고 부끄러운 과거를 모두 아시면서도 찾아오신 분이 바로 주님이심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 같은 사람에게 찾아오시다니!

 

이 놀라운 주님과의 만남은 여인의 인생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그녀는 자신을 조롱하며 피하던 사람들로 가득한 동네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은 사람을 변화시키신다. 다섯 번 이혼한 상처가 있는 이 여인을 치유하신 분이라면, 이 글을 읽는 누구라도 새롭게 치유하실 수 있다.

 

이제 당신 차례다!

아니 내 차례다!!

 

영혼의 공사, 이건호

 

 

영혼의 공사 - 이건호, 규장 | 갓피플몰

“드디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졌다!” 하나님께서 내 영혼에 공사를 시작하셨다! 모든 상처를 치유하시고, 육신을 다루신 은혜의 기록 30여 년간 국내외 치유집회를 섬긴 이건호 목사(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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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나의 과거의 아픔을 성령님의 도움으로 치유함 받아 자유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 역사하여 주세요.

 

출처 :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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