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과 신앙

기도응답, 확실히 받는 비법!!

by 카이로 B.G.PARK 2026. 2. 5.
반응형

기도에는 한계가 없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 하늘의 사람과 이 땅의 사람,

그리고 더 나눠보자면 기도하는 사람과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는 단순히 하나님께 말해서 응답을 받는다는 기도 응답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 자체가 위대한 신앙인이자 깨어 있는 교회이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종의 모습입니다.

평생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했지만 응답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응답이 없어도 평생 기도했다면 그 사람은 천국에 갑니다.

천국이라는 가장 큰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물론 기도는 응답이 전부는 아닙니다.

기도는 그 자체가 능력이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도의 전제는 응답입니다. 말씀을 보면 기도에 세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기도에는 말로 하는 기도, 발로 하는 기도, 손으로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 : 7~8

 

“구하라… 주실 것이요”, 우리가 무엇으로 구합니까?
입으로 말로 구합니다. “찾으라… 찾아낼 것이요”, 무엇으로 찾아다니나요? 발로 찾아다닙니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 문을 두드리려면 손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말로 구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기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에 따르면 구하는 기도뿐만 아니라 찾고 두드리는 것도 기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의 범위, 기도의 정의를 확장시키면 기도의 열매 또한 풍성해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라고 하실 때의 전제 조건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느 정도로 의심하지 말라고 하셨느냐 하면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병 낫기를 기도했으면 병이 나은 자처럼 행동하고, 문제를 놓고 기도했으면 그 문제가 사라진 자처럼 근심하지 말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바로 한나가 그렇게 했습니다.
한나가 자식이 없어서 하나님 앞에 오래 기도했을 때 엘리 제사장이 한나가 간구한 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을 축복해주었습니다. 그러자 한나는 그 길로 돌아가 음식을 먹었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의 빛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한나는 더 이상 자식이 없어 속이 쓰리고 근심하고 불평하고 낙심하지 않았고, 그때부터 얼굴이 펴졌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무슨 좋은 일이 있느냐고 물어봤을지도 모릅니다. 있지요.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신다고 믿은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기도를 한 다음 우리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우리 중에 몇이나 있을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믿음의 기도는 어느 정도의 위력을 발휘할까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3~24

 

우리는 자꾸 한계를 긋습니다.

감기를 위해 기도하면 열이 금세 내릴 것 같지만 내 속에 있는 암 덩어리는 없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솔직히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한계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예수님은 그런 우리를 더 잘 아십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이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우리 주님은 말이 안 되는 소리는 하신 적이 없습니다.

 

한 관리의 딸이 죽었는데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고, 또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깨우러 가야겠다고도 하십니다.

사람들이 다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죽음을 단지 위로하려고 하거나, 혹은 희망사항을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키셨고,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시체 썩는 냄새가 나는 나사로에게 무덤에서 나오라고 부르셨습니다. 그 주님이 우리에게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기도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산을 바다에 던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여리고 성이 무너진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홍해가 갈라지고 광야에서40년 동안 먹고산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인간의 계산으로는 말이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광야에 길이 나고 사막에 강이 흐르는 새 일이 일어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믿고 기도하면, 마음으로 진실하게 믿으면, 그 기도가 믿음의 기도라면 산도 바다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너는 부르짖으라, 박한수

 

 

 

[갓피플몰] 너는 부르짖으라

목이 터지도록 기도해본 적 있습니까?하늘이 듣고 있다, 소리쳐라!!우리가 기도할 때 벌어지는 영적 지각 변동.

mall.godpeople.com

 

출처 : 갓피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