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653

하나님의 '캐스팅' 우선 원칙!! 예배드리러 왔는가? 쇼 보러 왔는가?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신다.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은 원하지 않으시지만 그런데도 원하시는 것이 바로 예배자들이다. 그분은 피조물이 아니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지만 그런데도 우리가 예배하기를 원하신다.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예배는 인간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본래 하나님은 인간을 예배자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예배가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것은 소수의 사람만이 예배를 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예배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본래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 2025. 10. 27.
공중보행로·수상정원…노들섬에서 경험할 특별한 일상!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그때는 지금은 ⑤노들섬하루의 바쁜 일과를 끝내고, 저마다의 이유로 바라보는 한강. 그 중심엔, 노들섬이 있습니다. 2019년 음악이 흐르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된 이후, 시민·관광객이 즐겨 찾는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28년에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노들섬의 어제, 오늘과 함께 새롭게 변하게 될 미래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2000이전, 가깝지만 다가가기 힘든동작구에서 바라본 한강대교의 모습. 대교 아래 노들섬이 있고 왼쪽으로 한강철교가 보인다.노들섬의 지명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1917년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인공섬으로 1950.. 2025. 10. 27.
핼러윈 대비 특별안전대책…인파밀집 14곳 집중 관리한다 10.24.~11.2.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홍대·이태원·성수 등 지역별 맞춤대책 마련2024년 10월 31일 이태원 거리에서 경찰이 핼로윈데이 인파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서울시가 오는 31일인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주요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에 들어간다.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부터 현장 순찰, 실시간 모니터링, 인파 분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이태원·홍대·성수 등 8곳 ‘중점관리지역’ 지정, 합동 현장상황실 등 관리 대폭 강화인파 밀집 예상 지역은 14곳(10개 자치구)으로 ①이태원 관광특구 ②홍대 관광특구 ③성.. 2025. 10. 27.
나를 무너뜨리는 2가지 함정!! 무거운 짐을 진 자여, 내게로 오라나는 지쳐가고 있었다.하루는 우연히 케이블 TV 방송에서 오랜 기간 비가 오지 않아서 가뭄으로 땅바닥이 바둑판 모양으로 쩍쩍 갈라진 사막을 보고 있는데, 지금 내 마음의 상태가 저 사막의 갈라진 땅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때 난생처음 ‘감정노동’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사역을 시작하고 2년 만에 감정노동으로 인해 모든 기쁨을 상실한 채 깊은 영적 침체의 늪으로 빠져가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하루는 말씀 묵상 후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내가 놓치고 있던 중요한 점을 깨닫게 하셨다.혼자 하는 경건생활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동역자들과 함께 공기도회를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었다. 그날로 내가 속한 평원을 담당하시는 목사님에게 전화를 드려 나의 영적 상태와 사역의 어려.. 2025.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