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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동네 지키는 '러닝순찰대' 뜬다! 200명 확대 모집 4월 7일까지 접수…순찰용품 지원, 봉사시간 인정서울 러닝순찰대에 참여할 2026년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러닝 순찰대, 하천변·공원 산책로 등 생활권 안전 강화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러닝을 하며 동네 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시민 참여형 활동인 서울 러닝순찰대에 참여할 2026년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10개 단체(크루) 200명 규모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서울 러닝순찰대는 시민들이 평소 달리던 길에서 위험 요소를 살피고, 범죄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을 발견하면 전용 앱을 통해 112·119·120으로 빠르게 신고할 수 있다. 순찰 경로와 신고 내용도 앱에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다. 지난해 서대문·송파·노원·동작 4개 자치구에서 러닝 크루 80명이 참여한 순찰대는 4개월 동안 총 1,373회 .. 2026. 4. 1.
1년을 기다렸다! 독서모임 '힙독클럽' 2기 선착순 모집 4.1. 오전 10시~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울야외도서관 힙독클럽 2기 모집서울시 서울야외도서관 공공 독서클럽 ‘힙독클럽’이 2기 회원 모집에 나선다. 지난해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서점 상생, 글로벌 작가와의 만남 등 더욱 강화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9,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힙독클럽’은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등 도심 곳곳에서 책을 읽는 풍경을 일상으로 만든 서울야외도서관의 대표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특히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책 읽기를 하나의 취향이자 문화로 즐기는 ‘텍스트 힙(Text-hip)’ 트렌드를 반영해, 시민들이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경험 중심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이번 정식 모집에 .. 2026. 4. 1.
약 대신 정원! 지친 일상에 필요한 초록빛 건강처방 서울시는 정원도시 정책을 통해 공원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위한 생활 인프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원을 ‘보기 좋은 공간’을 넘어 일상을 위한 생활 처방으로 소개하는 ‘정원처방’ 칼럼을 오늘부터 12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이번 칼럼에는 서울시 시민건강위원회 5기 위원이자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이사장인 김현정 교수가 필진으로 참여합니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린 보라매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들 1화 정원처방이란 무엇인가서울시민의 하루는 늘 바쁘다. 출근길의 긴장, 화면 앞에 머무는 긴 시간, 줄어드는 걷기, 나빠진 잠,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불안과 외로움이 일상에 스며든다. 몸이 아프기 전부터 마음이 먼저 지치고, 병이 생기기 전부터 회복력이 닳아간다.그래서 .. 2026. 3. 30.
우리 꽃길만 걷자! 올봄 꼭 가야 할 '봄 꽃길 175선' 서울시는 봄내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을 선정했다.따스한 햇살에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요즘,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집 앞 골목, 공원 산책로 등 서울 곳곳에서 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봄내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을 선정했습니다. 가족, 연인과 거닐기 좋은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을 소개합니다. 우리동네 봄꽃길 확인☞클릭서울 봄꽃길 175선(지도)☞클릭바쁜 일상 속 가벼운 산책을 돕는 ‘도심 속 꽃길’| 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74개소워커힐길은 연분홍색과 벚꽃과 아차산의 경관이 어우러져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이다. 월계로(미아사거리~월계2교)에는 쌀알 같은 흰색 이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2026.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