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04 지금 가장 설레는 곳 여기! '한강겨울축제' 19일 개막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 한강페스티벌_겨울 등 풍성언 몸과 마음을 녹여줄 감성 가득한 '2025 한강겨울축제'가 12월 19일 개막한다.한강의 매서운 겨울바람에 언 몸과 마음을 녹여줄 감성 가득한 2025 한강겨울축제가 12월 19일에 개막한다. 낭만적이고 즐거움 가득한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부터 한강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한강페스티벌_겨울’까지 한강만의 특별한 겨울 축제가 시작된다.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기간 : 12. 19.~25.장소 :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 청담대교 하부☞인스타그램(@hangang.christmas)봄ON한강기간 : 12. 19.~28. 15:00~20:00 /토, 일요일과 12.24.~25. 13:00~20:00장소 :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앞 둔치☞.. 2025. 12. 19. 하나님이 쉬지 못하시는 이유!! 성령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땅을 만지시는 것, 이것이 부흥이다.말만 들어도 벌써 눈물이 흐른다. 주님이 땅을 만지신다. 주님이 나를 만지신다. 당신을 만지신다.그분의 손이 내려와 그 땅을 감싸신다.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하는 자가 존재한다. 바로 부흥자다. 부흥을 선포하고 갈망하고 예배하는 자에게 그 불을 허락하신다.부흥은 예수의 불이다. 누가복음 12장 49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라고 말씀하셨다. 악이 관영한 그 땅에 예수의 불이 떨어지는 것이 부흥이다. 지난 2년 6개월 동안 성령에 붙잡혀 5개 대륙을 안방 드나들듯이 건너다녔다. 수개월의 미국 촬영과 영국 촬영,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과 인도의 델리와 나갈랜드 국경 고산지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3백만 예.. 2025. 12. 17. 자립의 문 열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이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노숙인·취약계층 인문학 수업으로 희망 품고, 창업으로 자립까지…첫 매장 결실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정담’이 서울역 인근에 문을 열었다.노숙인과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인문학 수업을 통해 희망과 자존감을 심어주고 있는 ‘희망의 인문학’이 한발 더 나아가서 든든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하고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이 서울역 인근(용산구 후암로57길 37-3)에 문을 열고, 지역주민과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한다. ‘정담’은 서울시 취약계층 창업사업단이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동행스토어’ 1호다.동행스토어 1호 ‘정담(情談)’은 ‘정이 담긴 진심 어린.. 2025. 12. 17. 올해도 1,000원…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9일 개장 19일 오후 5시 개장식…동계올림픽 출전선수 차준환·심석희 참석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조감도 입장료 스케이트·헬멧 대여 포함 1,000원올해로 19번째 겨울을 맞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2월 19일, 다시 찾아온다. 입장료는 2004년 첫 개장 때와 같은 1,000원으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 오후 5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총 52일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 2025.12.19.~2026.2.8.○ 운영시간 : 일~금 10:00~21:30, 토/공휴일 10:00~23:00 *개장일(12.19.. 2025. 12. 17.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4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