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96 하나님께 피하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포근하게 품어주십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재앙의 포화가 쏟아지는 한가운데서,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매시간 사투를 벌여야 하는 살 떨리는 인생 한복판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날개 그늘이 되어주신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날개 그늘’은 “안식”을 의미합니다. 폭풍이 마구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어미 새의 날개 그늘 아래에 있는 아기 새는 폭풍과 전혀 관계없이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낍니다. 날개 그늘 밖은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지만, 어미 새의 품 안은 아무 염려가 없고 아늑하고 추위와 비바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완전한 평강을 누릴 수 있.. 2025. 12. 29. '또 한 살 늘었네' 나이 들어도 건강한 뇌 지키는 6가지 비결 김희진 교수의 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 느리게 나이 드는 삶 24화 느리게 나이 드는 삶: 뇌 건강을 지키며 행복하게 늙는 법마지막 원고를 쓰며, 뇌를 ‘기억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정원으로 떠올린다. 잡초(염증·스트레스·수면부족)는 금세 번지지만, 햇빛(사람·의미·움직임)과 물(수면)과 토양(혈관 건강)을 꾸준히 보살피면 정원은 사계절 내내 새싹을 내고 꽃을 피운다.늙음은 정원의 겨울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성장이다. 오늘은 그 정원을 끝까지 가꾸는 법에 대한, 의학적 상식과 작은 철학을 담은 마무리이다.1. 늙음은 ‘기능 상실’이 아니라 ‘조절의 기술’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세포가 손상되고 회복 속도는 느려진다. 그러나 뇌는 마지막 순간까지 가소성을 지닌다. 움직이면.. 2025. 12. 26. 오들오들~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한파 대비 건강수칙 한파 기간 실외활동 자제…어르신과 만성질환자 각별한 주의한랭질환 조심하세요.한파 기간에는 실외활동 자제 권장…이른 귀가와 건강수칙 준수 당부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 유지와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서울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한랭질환 응급실 관리 체계(’25.12.1.~’26.2.28.) 가동 이후, 올해 12월 1일부터 발생한 서울시 한랭질환자는 총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특히, 음주 후 새벽시간대 길가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진 채 장시간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 2025. 12. 26. 시선을 하나님께 두고 기도하라 그때 사랑과 기쁨과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은혜로 마음이 평안해진다. 힘들고 어려울 때, 슬럼프에 빠질 때 마음을 새롭게 하여 기쁨과 평안을 얻는 첫 번째 방법은 기도다. 기도에 관한 대표적인 구절 중 하나가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일 것이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라고 하는데, 우리가 염려를 많이 한다. 기도하면서도 염려할 때가 있고, 기도해도 마음에 평안이 오지 않을 때가 있다. 나도 그랬다. 계속 기도하는데도 걱정이 없어지지 않아서 기도 중에 왜 그럴까 생각하.. 2025. 12. 24.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4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