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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책 좀 읽어야지! 시민기자 추천 서울의 독서공간 강동숲속도서관 창가에서 책 읽는 시민들올해는 책과 예술로 일상의 결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민기자들이 직접 다녀오고 경험한 독서 공간을 한데 모았습니다. 조용히 책에 몰입하기 좋은 동네 도서관부터 사유와 영감을 건네는 박물관, 전시공간까지. 일상 속 쉼표가 되어줄 공간들을 소개합니다.어쩌면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책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는 것이겠다.많은 이들이 마음 회복·치유를 경험하기를…시민기자 김은주 강동숲속도서관 독서와 힐링을 함께 (시민기자 김현진)책을 읽다가 지루하면 산책을 하고, LP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바라보고, 과학 체험도 할 수 있는 곳! 강동숲속도서관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지식을 동시에 누리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신의 방식.. 2026. 1. 7.
안전지대에 두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된다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시편 12:5 “가련한 자들”은 ‘비천하고 가난하며 억압받는 힘없는 자들’이다. “궁핍한 자들”은 ‘필요를 스스로 채우지 못할 만큼 연약한 자들’이다. 이들은 강한 원수로 인한 “눌림”을 견디지 못한다. 감히 입을 열어 부르짖을 힘도 없다. 다만 잠잠히 탄식할 뿐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의 탄식 소리를 듣고 일어나신다. 방관하지 않으시고 “내가 이제 일어나리라” 말씀하신다. 이들의 상황 가운데 오셔서 구체적으로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전쟁 개입 선언이다. “이제”라는 말씀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겠다는 하나님.. 2026. 1. 5.
수도계량기 얼기 전에 이렇게! 동파됐다면 문의는 여기로! 계량기함에 보온재 채워 동파 예방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한다.서울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대책’을 시행하고, 상황실을 운영한다.기온에 따라 동파 예보단계를 4단계로 구분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10℃ 미만으로 하강 시에는 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해 동파 피해를 최소화한다. 예보단계와 동파 발생 규모에 따라 복구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한다.예보단계별 상황실 근무체계예보단계1단계 (관 심)2단계 (주 의)3단계 (경 계)4단계 (심 각)판단기준(최저기온)–5℃ 이상-5℃ ~ -10℃-10℃ ~ -15℃2일이상 지속 예보-15℃ 미만2일이상 지속 예보근무체계기관별 자체 상황 유.. 2026. 1. 5.
운동 후 쾌적하게 출근! 여의도한강공원 '무료 샤워장' 개방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 조성…QR 인증 이용‘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러닝의 성지 ‘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여의나루역(5호선) 러너스테이션 연계 프로그램이나 출근길 라이딩·러닝을 즐긴 뒤에도 샤워하고 쾌적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서울시는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개방형 샤워장’을 조성했다. 샤워장은 ‘네이버 QR출입기록 관리’로 스마트폰 QR 인증을 통해 출입 가능하며, 매일 오전 6시 30분~밤 10시 이용(청소 시간 16:00~17:00)할 수 있다.‘개방형 샤워장’은 남‧녀 각 5개 개인별 샤워부스, 물품보관함 총 13개, 탈의실 2실 등을 .. 2026.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