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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아이 돌봐드려요!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전 자치구로 4월 9개소 추가…연내 25개 전 자치구 확대올해부터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된다.아이 키우다 보면 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병원 진료, 회사 출장 등 급한 일이 생겼을 때 1~2시간 돌봄시설에 맡기면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데요, 서울시는 올해 1시간 단위로 아이돌봄 가능한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올해 안에 전 자치구로 확대합니다. 우선, 4월부터 9개 어린이집이 추가돼 17개소가 운영됩니다. 4월부터 신규 운영 어린이집 9개소서울시는 양육자의 육아 부담을 덜고, 단기간 보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올해 안에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기존 어린이집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서 주중‧낮 시.. 2025. 3. 21.
관광객 인기 코스 명동! 과거엔 가난한 선비들이 살던 동네라고?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인 명동은 낭만과 품격을 갖춘 공간이라는 명성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신병주 교수의 사심(史心) 가득한 역사 이야기 (92) 명동의 역사를 기억하는 공간들파리의 샹젤리제, 뉴욕의 타임스퀘어, 도쿄의 긴자(銀座) 등 세계적인 도시에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상징적인 공간이 있다. 명동 또한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이다.조선 시대에는 명례동(明禮洞) 또는 명례방(明禮坊)이라 불렸고, 북촌과 대비하여 남촌으로도 불렀다. 일제강점 시기에는 명치정(明治町, 메이지초)이라는 이름으로 상업의 중심지로 발달했고, 해방 후 현재까지 명동은 낭만과 품격을 갖춘 공간이라는 명성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조선시대의 남촌조선후기 까지 서울은 5부(部) 47방(坊) 288계(契), 775동(洞) 체제로 운영됐다... 2025. 3. 20.
내 손으로 만드는 서울! '시민참여예산' 사업 제안해주세요 시민이 생활 속 불편함을 느끼는 사항, 필요로 하는 사업 발굴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보 포스터서울시는 내년 사업과 예산편성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실시한다.또한 시민참여예산 편성과 실행을 위한 심의 등의 역할을 하는 ‘시민참여예산위원회’도 3월 6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해 시민참여를 보다 활성화할 계획이다.‘약자와의 동행’·‘청년’ 사업, 시정 전 분야 자유주제 운영공모 규모는 총 500억 원으로, 특히 올해는 시정 현안 중 ‘사회적 약자’와 ‘청년’ 관련 사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정제안형’ 공모 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했다.올해 100억 원 규모로 신설된 ‘청년’ 분야는 복지·안전·일자리 등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 2025. 3. 20.
나만의 반려화분 만드세요! 매주 토요일 남산에서 가드닝 체험 ‘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 3월부터 11월까지 정원 프로그램 운영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 포스터남산타워에 나만의 반려화분을 만들고 산책길 휴식공간이 돼 줄 ‘가드닝 라운지’가 새로 운영된다.서울시가 3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남산서울타워 4층에서 정원문화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가드닝 라운지)를 연다.‘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는 시민들의 일상 속 정원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 문화공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날에도 남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누구나 와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가드닝 라운지’라는 이름이 붙었다.남산서울타워에서 정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가드닝 라운지.. 2025.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