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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시, 왜 가야 할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 확인! 9.26~11.18 ‘열린송현 녹지광장’ 주제전 등 전시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9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54일간 개최된다.세계건축수도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2년여의 준비를 끝내고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영국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이 총감독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올해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 주제로 9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열린송현 녹지광장,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에서 진행된다.지난 6월,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은 올해 ‘서울비엔날레’는 단순 미학적 관점을 넘어 일상에서 마주하는 건축물 외관을 통해 도시를.. 2025. 9. 25.
올해 더 커진 '스마트라이프위크'…놓치지 말아야 할 포럼은? 9.30~10.2 강남 코엑스서 개최,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 주제 다뤄9월 30일부터 3일간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가 개최되며, 기간 동안 16개 포럼이 열린다.서울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기간 동안, 전 세계 도시 리더와 글로벌 기업, 학계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16개의 국제 포럼과 컨퍼런스를 연다.올해 SLW 2025는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공공 정책과 도시 혁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 시민 참여와 교류까지 아우르는 다층적인 의제를 제시한다.서울시는 올해 16개 포럼 가운데서도 특히 ▴메이어스(Mayors) 포럼 ▴서울 빅데이터 포럼 ▴로.. 2025. 9. 24.
수변에서 즐기는 책·커피·공연…'양재천 수변문화쉼터' 개관 산책로 옆에 카페·공연장·전망대 갖춰서울시는 9월 22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장했다.‘지나던’ 공간에서 ‘머무는’ 복합문화공간으로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로만 이용되던 양재천이 커피와 함께 책을 읽고, 전시와 공연이 가득한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9월 22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장했다.‘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서울 곳곳의 수변공간을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주는 여가·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3번째 결과물이다.앞서 개장한 서대문구 홍제천 ‘카페폭포’(2023년), 관악구 도림천 ‘공유형 수변테라스’(2024년) 등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성공적인 흐름을 강남구 양재천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기사]서울은 수변감성.. 2025. 9. 24.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 청계천 운행 시작! 무료 탑승 청계광장~청계3가~광장시장 순환9월 23일부터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청계천 운행을 시작했다.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셔틀청계광장~광장시장을 순환하는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9월 23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청계A01’ 노선은 왕복 4.8km 구간을 차량 2대가 순환하며, 양방향 총 11개의 정류소에 정차한다. 평일 10:00~16:50(기점 기준 16:00 막차 출발)으로, 1일 11회·30분 간격(점심시간 제외)으로 운행한다.시험운전자가 운전대에 앉아 운행하는 기존의 자율주행버스와 달리 운전석과 운전대가 아예 없는 자율주행셔틀로, 이는 서울 시내 첫 운행 사례로 꼽힌다. 긴급 상황 대처 등 안전을 위해 상시 탑승하는 시험운전자 1인을 제외하고 한 번에 승객 8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청계A.. 2025.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