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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중팔구 취업! '청년취업사관학교' 엔비디아 등 손잡고 AI인재 양성 취업률 80~90% 목표…2030년 1만명 인재 배출청년취업사관학교가 ‘AI인재 양성 허브’로 새롭게 도약한다.서울 모든 자치구에 1개씩 총 25개 캠퍼스 조성을 마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AI 대전환의 흐름에 맞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AI인재 양성 허브’로 새롭게 도약한다.서울시는 현장수요 대응형 교육 강화,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인프라 및 네트워크 확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2.0-1089(십중팔구) 프로젝트’를 11일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AI 전환이 가속화되고 IT를 넘어 CS·생산·마케팅 등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역량은 물론 실무경험을 갖춘 현장형 AI인재를 양성해 ‘십중팔구’ 말 그대로 양질의 일자리에 80~90% 취업시키는 것이 목표다. 교육.. 2025. 11. 12.
보신각 '제야의 종' 울릴 주인공 찾습니다…시민대표 추천 11월 30일까지 공개 추천 받아 선정서울시는 ‘제야의 종’ 타종에 참여할 시민대표를 추천 받는다.시민 누구나 추천 사유 등을 기재해 접수 가능서울시는 12월 31일 자정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대표를 11월 6일~30일까지 추천 받는다.‘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지난 1953년부터 계속되어 온 새해맞이 행사로, 2005년부터 공개추천을 통해 시민대표를 선정해 왔다.타종인사 추천대상자는 ▴국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나눔 실천, 역경 극복, 용감한 시민 등, ▴기타 화제의 인물로 사회 각계에서 올해를 빛낸 이들이다.최근 수년간 타종 행사에 참여한 주요 인사로는 ▲교통사고로 교량 바깥으로 튕겨나간 운전자를 맨손으로 잡고 45분간 버텨 낸 박준현 소방교(2024년) ▲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 2025. 11. 11.
비용 부담 뚝↓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나온다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 2027년 전면 확대 목표비용 부담을 낮추고 서비스를 높인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이 내년부터 시범 운영된다.2주 표준요금 390만 원… 산모 250만 원, 시 140만 원 부담서울 시내 민간 산후조리원 2주 이용 평균 비용이 491만 원, 최고 4,020만 원(2025.6.기준)에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이용 부담을 낮추고 서비스를 높인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시범 운영한다.시는 2026년 민간산후조리원 5개소를 공모해 상반기 중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 가동한다. 이후 운영 결과 분석·보완을 거쳐 2027년부터 서울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다.참여 시설은 서류심사, 현장실사,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되고 공공 운영 기준을 준수토록 협약을 체결한다.지자체가 직접 설치하.. 2025. 11. 11.
한강 보며 공연 감상!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윤곽 내년 12월 착공, 2029년 준공 목표‘제2세종문화회관’ 설계안 당선작 조감도 - 한강 방향서울시는 지난 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과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 심사에서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제2세종문화회관은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여의도공원 북측에 연면적 6만 6,000㎡ 규모의 대공연장(1,800석), 중공연장(800석), 전시장(5,670㎡), 공공전망대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해당 시설은 당선자와 연내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약 14개월간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한 뒤 2026년 12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조감도 – 여의도공원 방향이번 설계공모 심.. 2025.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