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153 물산업 우수기업·공공기관 참여…'물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대우건설·롯데건설 등 기업 및 공공기관 30여 개사 참여해 취업 정보 제공서울시가 물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과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2025 서울특별시 물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10월 31일(10~16시) 중랑물재생센터 내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개최한다.서울시가 10월 31일 중랑물재생센터 내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2025 서울특별시 물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물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박람회다. 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 현장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비롯한 건설업, 제조업, 엔지니어링, 수처리업 등 30여 개의 대표적인 물산업 기업 및.. 2025. 10. 28. 청계천 새로운 20년, 빛으로 밝힌다! 30일 야간경관 점등식 10.30. 오후 6시, 오간수교 일대서 ‘청계천 야간경관 점등식’오는 30일,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사업’ 첫 적용 구간인 오간수교 일대에서 점등식 및 패션쇼가 진행된다.20년 전 도시의 물길을 다시 연 청계천에 이제는 빛이 흐르기 시작한다. 서울시가 청계천의 밤을 새롭게 밝히며 도심의 야간 문화를 확장하는 ‘새로운 20년’을 시민과 함께 열어간다.서울시는 10월 30일 오후 6시, 청계천 오간수교 일대(하천 특설무대)에서 ‘청계천, 빛으로 여는 새로운 20년’을 주제로 ‘청계천 야간경관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점등식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 도심 야간경관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지난 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 행사’청계천 복원 20주.. 2025. 10. 28. 공중보행로·수상정원…노들섬에서 경험할 특별한 일상!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그때는 지금은 ⑤노들섬하루의 바쁜 일과를 끝내고, 저마다의 이유로 바라보는 한강. 그 중심엔, 노들섬이 있습니다. 2019년 음악이 흐르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된 이후, 시민·관광객이 즐겨 찾는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28년에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노들섬의 어제, 오늘과 함께 새롭게 변하게 될 미래의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2000이전, 가깝지만 다가가기 힘든동작구에서 바라본 한강대교의 모습. 대교 아래 노들섬이 있고 왼쪽으로 한강철교가 보인다.노들섬의 지명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1917년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인공섬으로 1950.. 2025. 10. 27. 핼러윈 대비 특별안전대책…인파밀집 14곳 집중 관리한다 10.24.~11.2.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홍대·이태원·성수 등 지역별 맞춤대책 마련2024년 10월 31일 이태원 거리에서 경찰이 핼로윈데이 인파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서울시가 오는 31일인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주요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에 들어간다.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핼러윈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자치구·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부터 현장 순찰, 실시간 모니터링, 인파 분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이태원·홍대·성수 등 8곳 ‘중점관리지역’ 지정, 합동 현장상황실 등 관리 대폭 강화인파 밀집 예상 지역은 14곳(10개 자치구)으로 ①이태원 관광특구 ②홍대 관광특구 ③성.. 2025. 10. 27.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2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