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246 최대 40만 원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나도 가능? 상반기 4,000명 모집, ~4.14. 청년몽땅정보통 신청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서울시가 2026년 상반기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참여자 4,000명을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은 학업, 취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청년 주거지원 정책이다. 만 19~39세 서울 거주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7,512명이 신청하여 최종 9,579명이 평균 33만 원을 지급받았다.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지원☞신청2026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대상2024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 2026. 4. 2. 이제 매일 뜹니다! '서울달' 4월부터 연중무휴 운영 정오~오후 10시까지 운영, 성수기 주말엔 오전 10시부터서울달이 4월 1일부터 연중무휴 운영된다.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이 4월 1일부터 연중무휴 운영으로 전환한다. 기존 정기 휴무일이던 월요일을 개방하여 보다 더 많은 이들이 ‘서울달’을 즐길 수 있게 됐다.4월부터 요일 상관 없이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관광객이 증가하는 성수기(4~6월, 9~11월) 주말에는 운영 시작 시간을 2시간 앞당겨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확대 운영 중이다.‘서울달’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운영 방식도 개편한다. 먼저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와 연계한 예약 채널을 기존 7개(클룩, 트립닷컴 등)에서 ‘놀 월드’, ‘트레이지’ 등 3개 채널을 .. 2026. 4. 1. 치매 골든타임 잡는다! 4월 찾아가는 무료 검진 시행 60세 이상 대상…조기검진 및 맞춤상담 제공경로당·복지관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서울시가 4월을 ‘치매 조기 검진의 달’로 지정하고, 4월 한 달간 60세 이상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운영한다. 경로당·복지관 등 생활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관리가 치매 유병률을 낮추는 핵심과제인 만큼, 올해 상·하반기(4월, 9월) 연 2회 집중 검진 기간을 운영해 조기 발견과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치매 검진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운영시간에 맞춰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 2026. 4. 1. 달리면서 동네 지키는 '러닝순찰대' 뜬다! 200명 확대 모집 4월 7일까지 접수…순찰용품 지원, 봉사시간 인정서울 러닝순찰대에 참여할 2026년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러닝 순찰대, 하천변·공원 산책로 등 생활권 안전 강화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러닝을 하며 동네 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시민 참여형 활동인 서울 러닝순찰대에 참여할 2026년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10개 단체(크루) 200명 규모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서울 러닝순찰대는 시민들이 평소 달리던 길에서 위험 요소를 살피고, 범죄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을 발견하면 전용 앱을 통해 112·119·120으로 빠르게 신고할 수 있다. 순찰 경로와 신고 내용도 앱에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다. 지난해 서대문·송파·노원·동작 4개 자치구에서 러닝 크루 80명이 참여한 순찰대는 4개월 동안 총 1,373회 .. 2026. 4. 1.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3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