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트렌드 스토리1320 200만 돌파 기념! 손목닥터9988 '걷기·기부챌린지' 남산서 개최 6.14. 걷기코스 참여할 9988명 선착순 모집서울시 손목닥터9988 참여자가 200만을 넘어섰습니다. 이를 기념해 9988명의 시민이 함께 남산둘레길을 걷고, 완주한 인원만큼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지금 서둘러 신청하세요!서울시가 ‘손목닥터9988’ 참여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6월 14일 남산 둘레길을 걷는 ‘남산 걷기&기부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즐거운 걷기 운동을 실천하여 건강도 챙기고 기후약자에게 기부도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 신청 바로가기2021년 11월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9988’ 참여 시민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2025.3.23). 서울시민 5명 중 1명 이상이 스.. 2025. 6. 3. 마음에 여유가 필요한 순간 '서울 공공한옥'으로 오세요 모르면 아쉬운 서울의 ‘좋은 곳, 멋진 곳, 필요한 곳’을 알려드리는 ‘서울 곳곳곳’.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운치가 흐르는 곳 ‘서울 공공한옥’을 소개합니다.북촌한옥마을서울시가 한옥 주거문화의 매력과 가치 공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서울 공공한옥’이 올해 더 새롭고 알찬 콘텐츠로 시민들을 맞이한다.시는 한옥을 통해 우리 고유 주거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전시, 체험, 투어, 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전년도 시범운영 만족도를 반영해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홍건익가옥 ▴서촌 라운지의 야간개방을 주 1회로 정례 운영한다.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은 매주 수요일, 홍건익가옥과 서촌 라운지는 매주 금요일에 오후 8시까지 개방하며, 5월~6월에는 야간개방 특별.. 2025. 6. 2.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알고 가면 더 뜻깊은 국립서울현충원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1955년 설립…매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뜻을 가슴에 새기는 달.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찾아왔다. 해마다 6월이면 호국보훈을 외치고 6.25전쟁 상기 행사 및 참전용사 위로연, 국립묘지와 지역 충혼탑 참배 등 참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하지만 요즘 2030 세대들에게 이러한 호국보훈의 의미와 국립현충원 시설에 대해 물어보면 명쾌하게 그 뜻과 의미를 알고 있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다.먼저 '호국보훈의 달'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이들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그 유족의 영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1963년 처음 지정되었다. 그동안 행사 명칭이나 기간에는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6월 1일에서 10일은 '추모의 기간'으로, .. 2025. 5. 31. 뇌 노화를 부르는 비만…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절로 된다! 비만은 신체의 대사 균형을 무너뜨리고 다양한 생리적 변화를 초래하여 노화를 가속화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10) 비만과 뇌 건강‘느리게 나이 드는 뇌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는 바로 체중과 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비만의 문제는 체중 증가,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몸의 병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비만이 ‘뇌’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들이 쏟아지고 있다.물론 연령대별로 비만에 대한 이야기는 좀 다르다. 60세 미만, 특히 45-60세 사이의 중년 비만은 직접적인 뇌 노화를 일으킨다. 반면 65세 이상 노년층에서는 오히려 체중이 적은 사람이 뇌 노화나 치매에 더 노출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오늘은 지금도 안심하고 있을.. 2025. 5. 31. 이전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3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