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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만든 친환경 교통혁신 '기후동행카드'의 A to Z 서울시가 만든 ‘일상 속 특별함’SEOUL MADE ➀ 기후동행카드교통비 걱정없이 지하철 여행, 하늘 보며 독서 삼매경…소소한 즐거움이 일상을 특별하게 바꿉니다. 그런데 이런 일상 속 특별함, 누가 만들었을까요? 알고보니, SEOUL MADE! 이 시민의 삶을 바꾼 서울시의 주요 정책들을 짚어봅니다.서울시는 지난해 1월 27일 전국 최초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기후동행카드’ 한 장이면 월 6만 5,000원(따릉이 미포함 6만 2,000원)에 지하철, 버스 등 서울시내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따릉이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기후위기 대응뿐 아니라 교통요금 인상으로 느끼실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후동행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시민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 2023.9.. 2025. 2. 22.
스트레스에 너무 지쳤다면, 모여봐요!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 외관 서울대공원 내에는 동물원과 식물원, 정원이 있다. 도보 거리 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뒤편 청계산 자락 아래엔 서울대공원 캠핑장도 운영 중이다. 이 세 곳은 잘 알려져 있어 많은 분들이 자주 찾지만,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바로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이다.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는 서울대공원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서울랜드 후문에 있다. 대공원과 바로 붙어 있지 않다 보니 서울대공원과 연결 짓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전 예약을 해야만 센터 프로그램에 체험할 수 있다 보니 오며 가며 궁금해도 내부를 둘러보기가 어렵다. 하지만 한 번 다녀오면 내적 친밀감이 커지는 이곳은, 마음이 고단한 시민들을 위한 몸과 마음의 휴식과.. 2025. 2. 21.
한 번 신청에 원스톱 지원!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 시작 서울시가 돌봄이 필요한 당사자나 가족이 동주민센터에 한 번만 신청하면 대상자별 돌봄계획 수립 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1인 가구 증가, 초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1회 신청으로 의료부터 건강, 요양, 주거까지 끊김없이 받을 수 있는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를 개시합니다. 그동안은 서비스별 신청·접수기관이 상이하고 신청절차가 복잡할 뿐 아니라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지 몰라 제때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계획을 수립한 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봅니다. 1인 가구 증가, 초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 2025. 2. 21.
뉴욕엔 맨해튼, 서울엔 여의도가 있다! 모래섬의 상전벽해 여의도에는 정치와 언론, 금융의 중심 기관들이 대거 몰려 있다.신병주 교수의 사심(史心) 가득한 역사 이야기 (90) 여의도의 역사와 공간들여의도(汝矣島)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무엇일까? 63빌딩, 국회의사당, 방송국, 여의도공원, 금융기관, 아파트 단지 등. 지금 여의도에는 정치와 언론, 금융의 중심 기관들이 대거 몰려 있다. 서울이라는 대도시 안에 섬이 형성돼 있고, 금융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여의도를 뉴욕의 맨해튼 섬에 비유하기도 한다.여의도라는 명칭의 유래조선 시대 여의도는 성저십리(城底十里)의 일부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에는 고양에 속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에는 마포구와 더 가까운 공간이었다. 현재 여의도는 마포 쪽에서는 마포대교를 건너고, 영등포 쪽에서.. 2025.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