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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느껴지면 '외로움안녕120'에 전화하세요! 전국 최초 외로움 예방 콜센터 '외로움안녕120'…한 달 반 만에 상담 3천건 넘어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외로움안녕120’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4월 1일 ‘외로움안녕120’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대화 창구와 외로움 관련 서비스가 필요한 서울시민들이 적극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로움안녕120’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서울시민에게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전국 최초 외로움 예방 전문 콜센터이다.‘외로움안녕120’은 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다산콜센터(02-120) 전화 후 음성 안내에 따라 5번(외로움안녕)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된다.사회복지사 또는 상담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원 14명이 24시간 교.. 2025. 5. 14.
도심 속 한옥으로 '밤마실' 떠날거夜! 공공한옥 야간개방 북촌문화센터·배렴가옥·홍건익가옥 등 북·서촌 일대에서 진행도심 속 한옥에서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공공한옥 밤마실’이 열린다.5.21.~5.31. 저녁 8시까지 야간행사 개최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 한옥에서 초여름 밤의 정취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공공한옥 밤마실’ 행사를 개최한다.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맞이하는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은 북촌문화센터, 배렴가옥, 북촌라운지, 홍건익가옥 등 총 9개소가 참여하며,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저녁 8시까지 개방하여 방문객을 맞이한다.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전시, 공연, 여행·탐방, 체험·해설,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운영된다.2025 공공한옥 밤마실○ 기간 : 2025.5.21. ~ 5.31. *5.26. .. 2025. 5. 14.
모여라~ '운동하는 서울광장'으로! 퇴근길 활력 충전 5.15~6.26 상반기 총 10회 운영…서울광장서 저녁 7시~9시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 시민참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자꾸만 나른해지는 봄, 일상에 활기를 더해줄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혼자서 실천하기 어렵다면, 이번 목요일부터 열리는 ‘운동하는 서울광장’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체험해보고, 운동처방도 받아보면서 차근차근 운동의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탁 트인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며 기분 좋은 순간을 만들어보세요!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5월을 맞이하여 시민 누구나 가볍고 신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운동하는 서울광장’이 5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매주 목요일(일부 화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3년 차를 맞이한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운동이 .. 2025. 5. 14.
나의 평가 가치는 얼마일까? 나는 예수님만큼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저는 전도사 사역으로 몹시 바빴습니다.교회 일을 마친 후 저녁 아홉 시쯤, 지하철을 타고 버스로 갈아타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아내를 만나러 갔습니다. 겨우 30분 정도 얼굴을 보고 다시 한 시간 걸려 집에 돌아와야 했지만, 잠깐이라도 아내를 보러 가는 그 시간이 저에게는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면 아무리 큰 대가를 지불해도 그것이 전혀 아깝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아들을 아끼지 않으셨을 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짜리 컴퓨터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100만 원에 사기엔 좀 아깝다’라고 생각한다면, 그 컴퓨터는 100만 원의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는 것입.. 2025.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