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704 무료로 기술 배워 취업까지! 기술교육원 1,836명 모집 7.11.~8.15. 중부·동부·북부·남부 캠퍼스 4곳…방문·온라인 접수서울시 기술교육원 4개 캠퍼스에서 하반기 교육생 1,836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기술인재 양성의 산실인 ‘기술교육원’을 하나로 통합해, 실무중심 직업훈련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한다.서울시는 지난 38년간 용산, 강동, 노원, 경기도 군포시에서 분산 운영하던 4개의 ‘기술교육원’을 하나로 통합하는 준비를 마치고, 7월 1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생 모집에 나선다.그간 기술교육원의 개별 위탁운영은 경직적인 학과운영과 기능 중복 등 산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능동적인 대처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운영체계 개편으로 캠퍼스 간 자원을 공유하고 학과를 통폐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훈련 기반이 마련됐.. 2025. 7. 10. ‘험한 길’을 잘 통과하는 방법!! 꽃길만 걷지 말고 위험의 길도 걸으라 우리 중에도 앞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해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직장을 잃었거나 하던 사업이 망한 사람이라면 ‘앞으로 우리 가족이 뭘 먹고 살아야 하나’ 하는 생계의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면 ‘앞으로 그 사람을 다시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관계의 두려 움이 생길 수 있다. 또 한 번이라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해 본 경험이 있다면‘이번에도 또 배신당하면 어쩌지’ 하는 신뢰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할 것이다. 요즘처럼 사회가 불안하고 미래가 예측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는 ‘앞으로 이 나라 이 사회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우리 마음을 잠식한다. 이처럼 크고 작은 두.. 2025. 7. 9. 그늘막·물안개 확대…'시원한 서울' 만들기(ft. 폭염 시 행동요령) 서울시 9월까지 폭염종합대책 가동…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폭염대피시설 운영 강화폭염 시 시민행동요령 연일 32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지난 7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이번 폭염경보는 지난해보다 18일 빠르게 발효됐다.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쪽방주민,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철저히 하고, 물 청소차·그늘막·쿨링포그 등을 총 동원해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할 방침이다.시민들이 서울광장에 설치된 쿨링포그 앞을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① 도심 열섬 현상 완화…물청소 늘리고, 그늘막·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확대우선, 도심 온도를 직접 낮추는 .. 2025. 7. 9. 드라마 '미지의 서울' 여기서 찍었다고? 서울 촬영지 모음 서울시 도시 브랜드 ‘SEOUL, MY SOUL’과 CJ ENM이 협업한 드라마 한 편의 드라마가 남긴 여운은 등장인물이 머물렀던 공간에서 오래 맴돌곤 한다. 호평 속에 종영한 드라마 은 익숙한 도시 서울을 낯설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드라마 속 장면들을 따라 서울을 천천히 걸으며 미지의 서울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tvN 드라마 은 얼굴은 똑같지만 성격도, 삶의 궤도도 완전히 다른 30대 일란성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박보영 1인 2역)의 ‘인생 체인지’로 시작한다. 육상 천재로 주목받던 동생 미지는 부상 이후 고향에서 단기 계약직으로 살아가고, 언니 미래는 서울 공기업 기획전략팀에서 일하지만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며 번아웃 상태에 빠진다. 서로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해 “내가 너로 살아줄게.. 2025. 7. 9. 이전 1 ··· 78 79 80 81 82 83 84 ··· 4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