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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팔이 쓱~ 전기차 자율 충전 AI 로봇 '서울 보이' 첫선 자동 충전 형식으로 교통약자 접근성 문제 해소27일 오후 강서구 신방화역 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 모던텍 관계자가 AI 기반 로봇 자율 충전 시스템 ‘서울 보이’ 시연을 하고 있다.서울시가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 ‘모던텍’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AI 기반의 로봇 자율 충전 시스템 ‘서울 보이’를 도입했다.‘서울 보이’는 로봇 1대가 전기차 3대를 동시에 충전시킬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2023년 9월부터 16개월간 시범 운전과 안전 테스트를 거쳐 한국 로봇사용자협회로부터 로봇 안전 인증도 획득했다.‘서울 보이’ 시스템을 갖춘 주차장 모습기존 전기차 충전은 이용자가 직접 무거운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야 하지만, ‘서울 보이’는 로봇팔 형태로 충전소에 진입한 차량에 자동으로 충전 건을 연결·해.. 2025. 3. 3.
혼자 병원가기 힘들 때 '병원안심동행' 이용하세요! 신청은? 주2회→월10회 서비스 제공…1533-1179로 예약'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병원 출발부터 귀가까지의 모든 과정에 동행매니저가 함께하는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됩니다. 시민들의 이용패턴을 고려해 이용횟수를 주 2회에서 월 10회로 확대합니다. Q&A를 통해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이용방법, 이용료 등 알쏭달쏭 궁금한 내용을 모아봤습니다.  시아버님이 투석을 받으시는데, 올해 1월부터병원 안심동행 서비스가 주2회에서 월10회로 바뀌면서가족들이 회사일을 쉬지 않아도아버님이 편하게 병원에 다녀오실 수 있었어요.하00 어르신의 며느리‘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란?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은 병원 출발부터 귀가까지의 모든 과정에 동행매니저가.. 2025. 3. 1.
“정말 최악이야”, 이 말을 안 듣는 방법!! 당신의 최악의 자리에는 십자가가 꽂혀 있다  때때로 나는 내 삶이 스카이워크를 걷는 것 같을 때가 있다 남들이 그 위에서 바들바들 떠는 것을 볼 때는 모른다. 그냥 몇 걸음 걸어갈 때까지도 괜찮다. 눈이 아래로 향하면 그때부터 아찔해진다. 두려움이 밀려온다. 떨어질 것 같다. 한 걸음을 내딛기도 벅차다. 실제로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죽을 것 같다. 스카이워크가 그렇듯이 인생도 높이 올라갈수록 더 불안하다. 그나마 인생이 스카이워크 같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인생은 살얼음판이다. 얇은 막이 나를 지탱하고 있지만, 폭삭 무너질 것 같다. 내 밑은 나락이고, 내 밑은 죽음이다. 몇 년 전에 있었던 사건이다.한 사람이 가족과 함께 동반자살을 했다. 이 사건이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준 이유는 그 사람에게는 10억짜.. 2025. 2. 28.
4050 일자리 잡으세요! 459명 채용 '중장년 취업박람회' 신청은?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3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가 열린다.우리 사회의 ‘경제 허리’라 불리는 중장년 세대의 취업을 돕는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가 3월 6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는 ㈜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신한라이프㈜ 등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 채용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하고, 중장년 구직자 4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직무도 외식사업 관련 직종에서부터 재무, 회계, 영업, 사업기획, 인사, 조직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특히, 경력직 채용 헤드헌팅 전문기업 부스를 열어, 당일 현장부스를 운영하지 않는 기업들의 다양한 경력직 채용 정보들을 모아서 제공하고 희망 구직자와도 연결해준다.시는 이번.. 2025.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