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821 스승의 날은 왜 5월 15일일까? 그 이유는 바로~~ 2025년 5월 15일은 세종대왕이 탄생한 지 628주년이 되는 날이다.신병주 교수의 사심(史心) 가득한 역사 이야기 (96) 세종대왕을 기억하는 공간들2025년 5월 15일은 세종대왕(1397~1450, 재위 1418~1450)이 탄생한 지 628주년이 되는 날이다. 세종은 1397년 4월 10일(양력 5월 15일) 한성의 북부 준수방에서 태어났는데, 1965년에 5월 15일을 스승의 날 기념일로 지정하기 시작하였다. 세종을 민족의 스승으로 인식하였기에, 세종의 탄생일을 스승의 날로 정한 것이다. 서울에는 세종의 탄생지뿐만 아니라 경복궁, 광화문 등 세종을 기억하는 공간이 많이 남아 있다.세종의 탄생지, 서촌 지역세종은 1397년 4월 10일(음력) 현재의 서울 서촌 지역인 한양의 북부 준수방(俊秀坊).. 2025. 5. 15. '중장년 채용박람회' 집 근처에 열린다…5개 권역별 개최 6.10. 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첫 개최…약 150명 현장 채용, 1:1 컨설팅 등 진행중장년 채용박람회에 참여한 시민들중장년 취업 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놓은 채용박람회가 이제 서울 5개 권역으로 찾아갑니다! 첫 행사는 서남권역에서 6월 10일 열릴 예정인데요, 사전신청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곧 다른 권역에도 찾아갈 예정이니 사는 곳 가까이에서 쉽고 편하게 일자리 정보 확인하고, 채용의 기회도 잡아보세요!서울시가 오는 6월부터 서울 전역 5개 권역에서 ‘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순차적으로 연다. 첫 채용박람회는 6월 10일,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에서 시작된다.‘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행사다. 서.. 2025. 5. 15. 지금 속고 있다, 이건 내 진짜 모습이 아니다!! 버려야 할 나와 지켜야 할 나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는 신앙심 깊은 한 제자가 어느 날 굉장히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찾아왔습니다. 학생의 집은 대대로 신앙 있는 집안이었고, 가족 중에 목회자도 여럿 있었습니다. 저도 목사의 아들이면서 심리학을 전공하니 제가 자기의 갈등과 혼란스러운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겠지요. 이 학생의 질문은 한마디로 ‘교회와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정반대’라는 거였습니다.특히 삶의 제일 근본적인 전제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교회에 가면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나를 버리는 자기 부인’을 강조하지만, 학교에서는 ‘나를 실현해라, 나를 드러내라’라고 한다는 거지요. 이 모순을 해결하지 않고는 심리학 공부도, 신앙생활도 잘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사.. 2025. 5. 14. 혼자라고 느껴지면 '외로움안녕120'에 전화하세요! 전국 최초 외로움 예방 콜센터 '외로움안녕120'…한 달 반 만에 상담 3천건 넘어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외로움안녕120’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4월 1일 ‘외로움안녕120’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대화 창구와 외로움 관련 서비스가 필요한 서울시민들이 적극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로움안녕120’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서울시민에게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전국 최초 외로움 예방 전문 콜센터이다.‘외로움안녕120’은 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다산콜센터(02-120) 전화 후 음성 안내에 따라 5번(외로움안녕)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된다.사회복지사 또는 상담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 상담원 14명이 24시간 교.. 2025. 5. 14. 이전 1 ···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456 다음